KUKJE GALLERY
Sora Kim
(Korean, 1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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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소라, 김환기, 노충현, 루이즈 부르주아, 남서울미술관 《망각에 부치는 노래》
December 12, 2017 ~ February 25, 2018


Artists: Sora Kim (김소라), Kim Whanki (김환기), Choong-hyun Roh (노충현), Louise Bourgeois (루이즈 부르주아)
Exhibition Title: Ode to Forgetting (망각에 부치는 노래)
Exhibition Dates: Dec 12, 2017 – Feb 25, 2018
Exhibition Venue: Nam-Seoul Museum of Art (서울시립 남서울미술관)
Participating Artists: Kim Dongkyu (김동규), Kim Beom (김범), Kim BongTae (김봉태), Sejin Kim (김세진), Sora Kim (김소라), Kim Yongkwan (김용관), Inbai Kim (김인배), Kim Whanki (김환기), Choong-hyun Roh (노충현), Young Min Moon (문영민), Mioon (뮌), Park Junebum (박준범), Suh Yongsun (서용선), Song Sanghee (송상희), Inhwan Oh (오인환), Yoo Geun-Taek (유근택), Yoo Youngkuk (유영국), Lee Hyoyoun (이효연), Joo Jae-hwan (주재환), Ju Tae Seok (주태석), Ji Seok Cheol (지석철), Hong Soun Myung (홍순명), Jean-Michel Basquiat (장 미셸 바스키아), Jonathan Borofsky (조나단 보로프스키), Louise Bourgeois (루이즈 부르주아), Peter Halley (피터 할리), Sarah Morris (사라 모리스), Yayoi Kusama (쿠사마 야요이)
Website: www.sema.seoul.go.kr/
  
Works by Sora Kim, Kim Whanki, Choong-Hyun Roh, and Louise Bourgeois are featured in a group exhibition titled Ode to Forgetting at SeMA, Nam-Seoul Museum of Art in Korea from December 12, 2017, to February 25, 2018. Inspired by the title of Louise Bourgeois’s illustrated book Ode à l'Oubli, Ode to Forgetting presents 28 works housed in the SeMA collection which reinterpret the process of being forgotten, the memories that unexpectedly come to mind, and the act of forgetting.


김소라, 김환기, 노충현, 루이즈 부르주아, 남서울미술관 《망각에 부치는 노래》

국제갤러리의 김소라, 김환기, 노충현, 루이즈 부르주아의 작품이 서울시립 남서울미술관에서 12월 12일부터 내년 2월 25일까지 열리는 소장품전 《망각에 부치는 노래》에 출품된다. 전시 제목은 루이즈 부르주아의 삽화집 <Ode à l'Oubli>를 인용한 것으로, 서울시립미술관이 수집한 소장품 중에서 잊어지는 과정, 문득 떠올리는 기억, 잊는 행위 등을 재해석하고 담은 다양한 작가들의 작품 28점이 소개된다. 

[Source from SeMA Website]

 
 
2 김소라, 홍승혜, 일민미술관에서 개최되는 그룹전 <do it 2017, 서울> 참여
April 28, 2017 ~ July 09, 2017

do it 2017, Seoul exhibition poster

참여작가: 홍승혜, 김소라
전시제목:
전시기간: 2017년 4월 28일 ㅡ 2017년 7월 9일 
전시기관: 일민미술관 
웹사이트: http://ilmin.org/kr/exhibition/upcoming/
 
국제갤러리의 김소라와 홍승혜는 2017년 4월 28일부터 7월 9일까지 일민미술관에서 개최하는 그룹전 에 참여한다. <do it>은 1993년 큐레이터 한스 울리히 오브리스트가 국제적인 작가들이 직접 쓴 작업 지시문들을 9개국 언어로 번역해 출간하며 시작된 전시 플랫폼으로 20여 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전 세계에서 끊임없이 확장되어 진행되고 있다. 이번 서울 전시는 2013년에 발간된 『do it 개요서』에 실린 250명의 작가 지시문 중 마리나 아브라모비치 (Marina Abramovic), 피에르 위그 (Pierre Huyghe), 올라퍼 엘리아슨 (Olafur Eliasson) 등 일민미술관에서 선정한 44명의 작가 지시문을 국내 작가들의 협업으로 재창조하고, 대중들이 공공장소나 집, 또는 온라인 등 다양한 장소에서 게임, 퍼포먼스, 이벤트 등을 통해 오브제와 스토리 제작에 참여하도록 초대하여, 새롭게 번안 및 가공된 형태로 제시된다. 이번 서울 전시에서 올라퍼 엘리아슨의 지시문 <생리학적 기억 (Physiological Memory)>은 홍승혜 작가, 퓌순 오누르 (Füsun Onur)의 지시문은 김소라 작가에 의해 재창조되어 선보여질 예정이다.

Hong Seung-Hye and Sora Kim will participate in a group exhibition titled do it 2017, Seoul at Ilmin Museum of Art in Seoul from April 28 to July 9, 2017. do it began in 1993 as an exhibition platform by Hans Ulrich Obrist, who published written instructions by internationally acclaimed artists in nine different languages. These instructions by artists act as a point of departure, each of which can be interpreted anew every time they are enacted. Over twenty years later, the exhibition has been featured worldwide. For the exhibition in Seoul, the Ilmin Museum of Art has selected instructions from the do it manual written by 250 artists, published in 2013. This selection includes instructions by forty-four artists including Marina Abramovic, Pierre Huyghe, and Olafur Eliasson, and the museum will collaborate with Korean artists to enact these texts. In this exhibition, Hong Seung-Hye will showcase a unique interpretation on Eliasson’s text Physiological Memory, while Sora Kim will reenact an instruction written by Füsun Onur.





[Source from the Ilmin Museum of Art website]
 
 
3 김소라, Sara van der Heide의 <북 프리젠테이션> 토크 프로그램 참여
February 15, 2017 ~ February 15, 2017

Sora Kim, Intallation view at Art Sonje Center. 2004. Image provided by Kukje Gallery. 

참여작가: Sora Kim
토크제목: 북 프리젠테이션    
토크일정: 2017년 2월 15일 수요일 오후 6시 30분
주최기관: 아트선재센터
웹사이트: http://artsonje.org/en/17_sara/
 
국제갤러리의 김소라는 2017년 2월 15일에 아트선재센터에서 열리는 작가 사라 반 더 하이데 (Sara van der Heide)의 『독일평양문화원 (The German Library Pyongyang)』 출간 기념 토크에 참여한다. 사라 반 더 하이데는 2015년 광저우 트리엔날레를 맞이하여 중국 광저우에 위치한 독일문화원의 도서관을 <독일평양문화원>으로 변모시켜, 2004년부터 2009까지 북한에 있었던 독일문화원 (Goethe-Institut) 도서관을 재구성하면서 독일과 남북한이 모두 겪은 평행한 분단의 역사들을 조명한다. 이 프로젝트와 연계되어 출판된 『독일평양문화원』은 한국어, 영어, 중국어, 그리고 독일어로 된 네 개의 전시 소책자들을 함께 묶은 것이다. 2016년 상반기 아트선재센터의 <커넥트 1: 스틸 액츠>전에 참여하여 1층 공간에서 <라이브러리 프로젝트 (2004)> 를 선보인 김소라는 사라 반 더 하이데와 <독일평양문화원> 작업에 협업한 바 있다. 또한 이 프로젝트에는 5월에 국제갤러리에서 개인전을 개최할 예정인 영화감독이자, 작가, 기획자, 평론가로 전방위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박찬경도 참여하였다. 

Sora Kim will participate in a book launch for Sara van der Heide’s The German Library Pyongyang, which will take place at Art Sonje Center on February 15, 2017. During the 5th Guangzhou Triennial in 2015, van der Heide reenacted a library initiative of the Goethe-Institut that was originally operated North Korea between 2004 and 2009. Titled The German Library Pyongyang, this installation transformed the geography of Guangzhou’s German Library, which is affiliated to the Goethe-Institut, and was critical toward the parallel histories of Germany and the two Koreas. The collateral publication for this project brings together the four original exhibition booklets in English, Korean, Chinese, and German. Sora Kim, who participated in the group exhibition titled Connect 1: Still Acts at Art Sonje Center last year and showcased her ‘Library Project (2004)’ on the 1st floor, will participate in the book launch as a contributor for van der Heide’s project. Park Chan-kyong, an innovative film director, artist, writer, and curator who will hold a solo exhibition at Kukje Gallery in May, has also contributed to the project. 

[Source from Art Sonje Center website]

 
 
4 김소라, <커넥트 1: 스틸 액츠>전 연계 토크 프로그램 개최
November 09, 2016 ~ November 09, 2016


전시작가: Sora Kim
전시제목: 김소라, 김해주, 이영준의 대화
전시기간: 2016년 11월 9일, 6pm
전시기관: 아트선재센터
웹사이트: http://artsonje.org/16_news_13/

오는 20일까지 아트선재센터에서 열리는 <커넥트 1: 스틸 액츠>전에 참여중인 김소라는 전시와 연계하여 개최되는 토크 프로그램 <김소라, 김해주, 이영준의 대화>에 참여한다. <김소라, 김해주, 이영준의 대화>에는 전시 책자의 필자인 김해주와 대담형식으로 이어지며, 2004년 <안타르티카>전에서 선보였던 작업을 새롭게 해석하여 재현한 이번 전시를 포함하여 전시 주제 및 준비 과정, 그리고 작가의 작업세계에 대해 심도깊게 다룰 예정이다. 

Sora Kim, who is currently exhibited in Art Sonje Center’s Connect 1: Still Acts exhibition until November 20, will participate in the collateral talk program titled Sora Kim in Conversation with Haeju Kim and Young-june Lee. This conversation is between the artist and Haeju Kim, the author of the exhibition catalogue, and will cover the reinterpretation and reproduction of Antarctica (2004) that is currently on view. The talk will also provide a comprehensive overview of the exhibition themes and preparation, providing insight into the artist’s practice. 
 
 
 
5 김소라, 박찬경, 마이클주, 다미안 오르테가, 제5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 참여
October 15, 2016 ~ December 15, 2016

다시 태어나고 싶어요, 안양에

전시작가: 마이클 주, 박찬경, 김소라, 다미안 오르테가
전시제목: 제5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 (APAP 5)
전시기간: 2016년 10월 15일 – 2016년 12월 15일
전시기관: 안양예술공원 및 안양시내 일대
웹사이트: https://apap.or.kr/

국제갤러리의 마이클 주, 김소라, 박찬경, 그리고 다미안 오르테가는 2016년 10월 15일부터 12월 15일까지 두 달 간 개최되는 제5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APAP 5)에 참가한다. 안양이라는 도시의 특수성을 가지고 매 년 개최되고 있는 이번 공공예술프로젝트는 주은지 큐레이터의 기획으로 20여 명의 국내외 작가들이 참여하며, 안양과 주변 지역에서 활동하는 작가들과도 적극적으로 교류할 예정이다. 아울러 전시 도록은 2017년 4월에 발간될 예정이다.

Michael Joo, Sora Kim, Park Chan-kyong, and Damián Ortega will participate in the 5th Anyang Public Art Project (APAP 5), taking place from October 15 to December 15. Under the the curatorial direction of Eungie Joo, this annual public art project highlights the unique characteristics of Anyang city. Approximately twenty national and international artists will participate, and the project will include an enthusiastic exchange with local artists based in and around Anyang. The exhibition catalogue will be available in April of 2017.

 
 
 
6 김소라, 아트선재센터에서 그룹전 《커넥트 1: 스틸 액츠》에 참가
August 27, 2016 ~ November 20, 2016

Library Project, 2004

전시작가: Sora Kim    
전시제목: Connect 1: Still Acts 
전시기간: 2016.08.27 – 2016.11.20
전시기관: Art Sonje Center
참여작가: 김소라, 이불, 정서영
웹사이트: http://artsonje.org/en/16_08_connect1/

국제갤러리의 김소라는 2016년 8월 27일부터 11월 20일까지 아트선재센터에서 개최되는 전시 《커넥트 1: 스틸 액츠 – 김소라, 이불, 정서영》에 참여한다.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커넥트’ 시리즈는 아트선재센터의 역사와 소장품 연구 프로젝트로써, 김소라, 이불, 정서영 작가가 선정되어 1998년부터 2004년까지 개인전을 통해 선보였던 작업을 새롭게 해석하여 재현하게 된다. 개인전 형식으로 구성되는 이번 전시에서 1층 공간을 점유하는 김소라 작가는 2004년 <안타르티카>에서 선보였던 ‘라이브러리 프로젝트’를 리바이벌하여 100명의 기부자에게서 받은 책들을 아트선재센터의 아카이브 자료와 함께 전시하고, 전시기간 동안 발생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Sora Kim will participate in the group exhibition titled Connect 1: Still Acts – Sora Kim, Lee Bul and Chung Seoyoung at the Art Sonje Center from August 27th to November 20th. As a research project in the survey of the history and collections of Art Sonje Center, the first part of Connect series starts this year. Sora Kim, Lee Bul and Chung Seoyoung have been selected for the project and will re-contextualize an overview of the programs that took place at the institution between 1998 and 2004. Constructed as a form of solo exhibitions, Sora Kim’s Library (2004) will be placed on the ground floor and the work will be reinterpreted from an earlier version presented at her exhibition Antarctica held in 2004. Books that were donated from 100 people will be displayed as well as the archives of Art Sonje Center and additional programs will take place.

[Source from Art Sonje Center website]
 
 
7 김소라, 관두미술관에 개최되는 순회전 참여
July 22, 2016 ~ September 18, 2016


전시작가: 김소라
참여작가: 김소라 외 18명    
전시제목: 불협화음의 하모니 Discordant Harmony
전시기간: 2016.07.22 - 2016.09.18
전시기관: Kuandu Museum of Fine Arts, Taiwan
웹사이트: http://www.goethe.de/ins/kr/seo/prj/har/koindex.htm

2015년 2월 7일부터 3월 29일까지 서울 아트선재센터, 2015년 12월 19일부터 2016년 3월 6일까지 히로시마현대미술관에서 개최된 <불협화음의 하모니>의 세번째 전시가 대만 관두미술관에서 열린다. 이 전시는 예술적·지적 연구를 통해 아시아의 현황을 재검토하고 이해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독일문화원이 초빙한 네 명의 한국, 중국, 일본, 대만 출신 큐레이터들의 협업으로 이루어졌다. 아시아의 이데올로기적 조건을 전시의 핵심 전제로 삼아 동아시아 국가들 간에 존재하는 동시대 권력 관계와 역사적 관계들을 이해하고자 한다. 해당 전시는 서울을 시작으로 한국, 중국, 일본, 대만 출신의 작가 19명의 작업을 소개하며, 김소라는 설치 작 <예측 불가한 종착점을 향한 한 점의 종잡을 수 없는 곡류운동>을 선보인다.

Sora Kim participates in the third exhibition of Discordant Harmony, taking place in Kuandu Museum of Fine Arts, Taipei, from July 22 to September 18, 2016. The first and second shows of Discordant Harmony were presented at Art Sonje Center, Seoul, from February 7 to March 29, 2015, and at Hiroshima City Museum of Contemporary Art, Hiroshima, from December 12, 2015 to March 6, 2016. Aiming to re-examine and understand Asia in its present state by means of artistic and intellectual endeavors, this presentation is brought together by the Goethe- Institut as a collaborative project between four curators from Korea, China, Japan and Taiwan. A key promise of the exhibition is to comprehend the contemporary socio-political relations and historical ties that exist between East Asian countries. This exhibition, initiated in Korea, presents works from nineteen artists from Korea, China, Japan and Taiwan. Sora Kim’s displays the installation piece A Complicated Movement of One Point to an Indefinite Destination.

[Source from KdMoFA website]
 
 
 
8 김소라,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사운드 퍼포먼스 프로젝트 개최

 

May 29, 2016 ~ July 10, 2016


전시작가: 김소라    
전시제목: 무릎을 뚫고 턱으로 빠지는 노래 – 김소라 프로젝트
전시기간: 2016.05.25 - 2016.07.10
전시기관: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
웹사이트: http://www.mmca.go.kr/exhibitions/

국제갤러리 김소라는 5월 25일부터 7월 10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에서 <무릎을 뚫고 턱으로 빠지는 노래 – 김소라 프로젝트>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과천현대미술관의 공간 리노베이션에 맞춰 진행되며, 전시 제목과 동일한 제목의 사운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김소라는 특정 스코어를 고안하여 황병기, 손경호, 알프레드 하르트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8명의 사운드 아티스트들에게 전달하고, 그들이 만들어내는 소리를 모아 포스트 프로덕션을 통해 하나의 사운드 작업으로 재구성한다. 이로써 관람객들에게 시각적인 경험으로서의 전시가 아닌, 파동과 번짐, 흐름을 체감할 수 있는 공기로서의 전시를 선사할 예정이다.

Sora Kim holds the performance SONGS FROM KNEE TO CHIN - A PROJECT BY SORA KIM at the newly renovated National Museum of Modern and Contemporary Art (MMCA) in Gwacheon, South Korea, from May 25 to July 10, 2016. Kim wrote a special score particularly for this exhibition and sent it to eight sound artists including Byungki Hwang, Alfred Harth, Kyungho Sohn to create works. Later, she collected their sound works to produce a single sound performance through post-production. Visitors will experience the flowing and spreading of sound waves through this non-visual exhibition.

 [Source from MMCA website]
 
 
9 김소라, 백남준 아트센터에서 기획전 <다중시간>참여
March 03, 2016 ~ July 03, 2016


전시작가: Sora Kim (Korean, 1965)    
전시제목: 백남준 10주기 특별전<다중시간Wrap around the Time>
전시기간: 2016.03.03 – 07.03
전시기관: 백남준 아트센터
참여작가: 김소라, 류이치 사카모토 외 12명
웹사이트: http://njp.ggcf.kr/

국제갤러리 김소라는 백남준 아트센터에서 열리는 기획전 <다중시간>에 참여한다. 3월 3일부터 7월 3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는 백남준 추모 10주기 기념 특별전으로, 제목은 1988년 서울 올림픽에 맞춰 위성시스템을 이용하여 전 세계를 지역문화권으로 연결시킨 작가의 동명의 프로젝트에서 차용하였다. 이번 전시는 동시대 미디어 아티스트의 작업을 백남준의 작품들과 병합전시하며 백남준 전시의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담론을 생성하고 증명하고자 한다. 국제갤러리의 김소라는 이번 전시에 두 명의 퍼포머가 참여한 음향설치작업 <끈질기게 쫓아다니며 서로 야유하고 들이받고 괴롭히며 혼란으로 치닫는 두 점의 집요한 질주>을 출품한다.

Sora Kim will participate in the exhibition Wrap Around the Time at Nam June Paik Art Center. Open from March 3rd to July 3rd, the exhibition aims to commemorate the 10th year anniversary of Nam June Paik’s death. The title was borrowed from Paik’s 1988 Seoul Olympics’ project of the same name, a project that sought to connect the world through an international satellite TV program. Works from other media artists of the same period will be displayed along with Paik’s works, aiming to discuss and demonstrate the timelessness of his exhibitions. Sora Kim will present her work Frantic drive of two points that continuously boo, bunt, disturb and obsessively run after each other, a sound installation art in collaboration with two performers.

[Source from Nam June Paik Art Center]
 
 
10 김소라, 박찬경, 함경아, 제 1회 아시아 비엔날레/ 제 5회 광저우 트리엔날레 참여
December 11, 2015 ~ April 10, 2016

The Goethe-Institut's Reading Room Pyongyang: Between Object and Shadow 
Photo from www.readingroompyongyang.de, Courtesy of the artists

전시작가: Sora Kim (Korean, 1965), Park Chan-Kyong (Korean, 1965), Kyungah Ham (Korean, 1966)
전시제목: 1st Asia Biennial/ 5th Guangzhou Triennial: Asia Time
전시기관: Guangdong Museum of Art/Goethe-Institut Guangzhou
전시기간: 2015.12.11 – 2016.4.10
웹사이트: http://www.gdmoa.org/home/Exhibition_information/Exhibition_2014/13/
               http://thegermanlibrarypyongyang.de/

국제갤러리의 김소라, 박찬경, 함경아는 2015년 12월 11일부터 2016년 4월 10일까지 개최되는 제 1회 아시아비엔날레/ 제 5회 광저우 트리에날레에 참여한다. ‘Asia Time’을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광저우 트리엔날레는 ‘World Time’과 대비되는 느림, 명상과 같은 동양적인 가치들을 돌아보고자 한다. 전시가 진행되는 광동미술관에서 함경아는 자수연작 중 신작 ‘모나리자 (2015)’를 선보일 예정이다.
김소라와 박찬경은 한국계 네덜란드 작가 사라 반 더 하이데 (Sara van der Heide)의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반 더 하이데는 광저우 독일문화원에 일시적으로 평양 독일문화원 도서관을 재현하여 14명의 현대미술작가들과 함께 다양한 영상작업과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문화를 확산 시키는데 있어 국가의 역할, 그리고 자유와 검열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김소라는 문화원 도서관 자료 중 선택된 임의의 페이지를 전달받아 텍스트를 추출하여 의미와 언어를 넘어서는 새로운 텍스트를 만들어내는 ‘추상적 읽기 (2015)’를 선보인다. 박찬경은 2000년 남북정상회담 과정을 담은 비디오 작품 ‘비행 (2006)’을 열람실에 설치한다.

Sora Kim, Kyungah Ham, and Park Chan-Kyong participate in the 5th Guangzhou Triennial/1st Asia Biennial: “Asia Time” from December 11, 2015 to April 10, 2016. In comparison to the global sense of “World Time”, the triennial focuses on slowness and tranquility, which are widely understood as values of “Asia Time”. Kyungah Ham will present the latest addition to her embroidery series Mona Lisa (2015) at the exhibition in Guangdong museum of Art.
Sora Kim and Park Chan-Kyong participate in a project by Korean-Dutch artist Sara van der Heide at the 5th Guangzhou Triennial. Van der Heide temporarily restages the Pyongyang Reading Room in the Guangzhou Goethe-Institut and collaborates performance, video, and various works with 14 contemporary artists around the world to discuss the role of the government in the spread of culture and freedom and censorship. For Sora Kim’s Abstract Reading (2015), a random selection of pages from different books from the German library was sent to Sora Kim. From these pages she re-creates a new text: text beyond meaning and the different languages. Park Chan-Kyong installs his video piece Flying (2006) in the Reading Room, which accounts the process of the Inter-Korean Summit Talks in 2000.

[Source from Sara Van der Heide press release, Guangzhou Triennial website]
 
 
11 김소라, 주영한국문화원 개인전 대담회 개최
November 17, 2015 ~ November 17, 2015

Panel discussion with Eugenio Polgovsky, Tamarin Norwood and Ellen de Wachter
© Korean Cultural Centre UK


행사작가: Sora Kim (Korean, 1965)
행사제목: Sora Kim: Fractured Performance
행사기관: Korean Cultural Centre UK, London, UK
행사기간: 2015.11.17 6:30 pm
웹사이트: http://london.korean-culture.org/welcome.do

김소라의 개인전 <The Project 2,3>이 열리고 있는 주영한국문화원에서 11월 17일 오후 6시 30분에 전시에 대한 대담회 <Sora Kim: Fractured Performance>가 개최된다. 이 대담회에는 15명 퍼포머들의 경험을 텍스트로 기록한 작가 타마린 노르우드(Tamarin Norwood)와 엘렌 마라 드 워쳐(Ellen Mara de Wachter), 그리고 김소라의 작품에 직접 참가한 영화감독 유지니오 폴고브스키(Eugenio Polgovsky)가 참석하여 김소라의 작업에 대한 경험과 감정을 관객들과 공유할 예정이다.

On November 17th at 6:30 PM the Korean Cultural Centre UK hosts a talk titled “Sora Kim: Fractured Performances” about artist Sora Kim’s solo exhibition The Project 2,3 currently on show. Tamarin Norwood and Ellen Mara de Wachter, two of the four writers who documented their experience of the performance and movie director Eugenio Polgovsky, one of the 15 performers who participated in Sora Kim’s performance, join a panel to discuss and share their experiences of this project with the audience.

<Sources from KCCUK press release>
 
 
12 김소라, 주영한국문화원 <2015 올해의 작가>로 선정, 개인전 개최
October 12, 2015 ~ December 05, 2015

Sora Kim, 2,3, 2015, Still of performance by Eugenio Polgovsky on 13 September, 11pm (BST)
Courtesy of the artist, Image provided by Kukje Gallery


전시작가: Sora Kim (Korean, 1965)
전시제목: 2015 Artist of the Year : Sora Kim
전시기간: 2015.10.12 – 2015.12.05
전시기관: Korean Cultural Centre UK, London, UK
웹사이트: http://london.korean-culture.org/welcome.do
 
김소라는 주영한국문화원 주최 <2015 올해의 작가>로 선정되어 10월 12일부터 12월 5일까지 주영한국문화원 내 전시공간에서 개인전을 가진다. 이 전시는 작년을 시작으로 매년 10월 런던의 프리즈 아트페어기간 동안 한국 작가를 소개하기 위해 주영한국문화원이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올해 김소라는 네 명의 심사위원의 만장일치로 선정되었다. 작가는 9월 13일 파리, 서울, 멕시코시티 등 세계 13개 도시에 거주하는 15명의 퍼포머들에게 특정한 텍스트를 주어 2-3분동안 작가의 지침을 자유롭게 시행하는 “보이지 않는 퍼포먼스”를 진행하였고, 이 퍼포먼스들의 영상물들을 모아 프로젝트 <2,3>으로 이번 전시에 선보일 예정이다.
 
Selected by the Korean Cultural Centre United Kingdom (KCCUK) as the 2015 Artist of the Year, Sora Kim’s solo exhibition will open October 12th to December 5th at the exhibition space inside KCCUK. Conducted by the KCC during the Frieze art fairs in London, it is a program initiated to introduce Korean artists while the fairs are happening in October. This year’s winner Sora Kim was selected unanimously by the four panel judges. Kim sent 15 performers from 13 different cities like Paris, Seoul, Mexico City, etc. a specific text for each performer to then freely act on those words from Sora Kim for two to three minutes. She will present the compilation of these performance videos at her solo exhibition as a project titled 2, 3.
 
<Source from Korean Cultural Center website>
 
 
13 김소라, <불협화음의 하모니> 그룹전 참여
February 07, 2015 ~ March 29, 2015

A complicated movement of one point to an indefinite destination, 2015, Paper, Courtesy of the artist

전시작가: 김소라 (Sora Kim)
전시제목: 불협화음의 하모니 (Discordant Harmony)
전시기간: 2015.02.07 – 2015.03.29
전시장소: 아트선재센터1층 & 3층, 서울
참여작가: 천제런, 치바 마사야, 함양아, 김소라, 구정아 외 7명
웹사이트: http://artsonje.org/15_02_harmony/

김소라는 아트선재센터에서 <불협화음의 하모니> 그룹전에 참여한다. 이 전시는 예술적·지적 연구를 통해 아시아의 현황을 재검토하고 이해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독일문화원이 초빙한 네 명의 한국, 중국, 일본, 대만 출신 큐레이터들의 협업으로 이루어졌다. 아시아의 이데올로기적 조건을 전시의 핵심 전제로 삼아 동아시아 국가들 간에 존재하는 동시대 권력 관계와 역사적 관계들을 이해하고자 한다. 해당 전시는 서울을 시작으로 한국, 중국, 일본, 대만 출신의 작가 12명의 작업을 소개하며, 김소라는 설치 작 <예측 불가한 종착점을 향한 한 점의 종잡을 수 없는 곡류운동>을 선보인다.  전시와 함께 참여 큐레이터 및 작가와 학자들의 좌담이 예정되어 있다.

Sora Kim is participating in a group exhibit Discordant Harmony at Artsonje. Aiming to re-examine and understand Asia in its present geo-political state, this exhibition is brought together by the Goethe-Institut as a collaborative project between four curators from Korea, China, Japan, and Taiwan. A key promise of the exhibition is to comprehend the contemporary socio-political relations and historical ties that exist between the East Asian countries. The opening chapter to a multi-part project, this exhibit in Seoul introduces the works of twelve artists from Korea, China, Japan, and Taiwan, and Sora Kim will present A Complicated Movement of One Point to an Indefinite Destination. There will be a discussion of the exhibition by various artists, scholars, and curators.

[Sources from Art Sonje website]


 
 
14 Sora Kim presents a new project Frost Radio 김소라, Frost Radio 프로젝트 진행
November 16, 2014 ~ November 21, 2014



참여작가: 김소라, 김혜주, 아리벤야민메이어스(Sora Kim, Haeju Kim and Ari Benjamin Meyers)
전시기관 및 장소 및 기간:
2014.11.16 - 11.18 12pm 금호재개발 20구역 Geumho 20th Redevelopment Areas
2014.11.18 - 11.20 12pm 망우리 공동묘지 Mangwoori Cemetery
2014.11.20 12pm - 11.21 3pm 양화대교 Yangwha Bridge
웹사이트: www.frostradio.com / www.facebook.com/frostradio

Frost Radio 는 김소라, 김해주, 아리 벤야민 메이어스의 협업으로서 공간 특정적인 설치 및 사운드 참여 프로젝트이다. 이 프로젝트는 서울 시내 곳곳에 라디오가 송출되는 장소에 지정된 시간, 12시에서 8시사이 FM라디오 수신기 및 헤드폰을 대여해서 참여하게 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자는 해당 프로젝트의 웹사이트에 적힌 세부적인 정보를 통해 각 지역에 찾아가 흥미로운 경험을 하게 된다. 류한길, 윤지현, 백승우, 백현진, 양아치, 우순옥 등 여러 작가 및 뮤지션들이 참여 예정이다.

Frost Radio is a collaborative and participatory, site-specific installation and sound project of Sora Kim, Haeju Kim and Ari Benjamin Meyers. The participants could take part by renting a FM radio receiver or headphone between noon and 8 o’clock in the evening in the arranged places where the radio is transmitted around the city of Seoul. Those who wish to participate can go to each place by getting specific information through the website of the project and get involved in an interesting experience. Many artists and musicians including Hankil Ryu, Jihyun Yoon, Seungwoo Baek, Hyunjhin Baik, Yangachi, and Sunok U are participating in this project.
 
 
15 내일을 향한 답문 - 한국의 현대미술가에게 묻고 듣는다 2
May 24, 2014 ~ June 14, 2014



강의제목 : 내일을 향한 답문 - 한국의 현대미술가에게 묻고 듣는다 2
강사 : 임근준
장소 : 두산아트센터 연강홀,문의 02-708-5001
강의일정 및 내용 :
7강 5/24 (토) 박미나
8강 5/31 (토) 이수경
10강 6/14 (토) 김소라
(오전 10시~오후 12시)
http://www.doosanartcenter.com/english/artschool/lecture_view.asp?idx=34

두산아트스쿨은 미술에 관심있는 대중을 위한 무료 강좌로서 국내외 현대미술의 흐름에 대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두산아트스쿨 ‘내일을 향한 답문’은, 미술·디자인 평론가 임근준(이정우)의 사회로 진행되는 대화의 장입니다. “한국의 현대미술가에게 묻고 듣는다”는 부제 그대로, 한국현대미술계를 대표하는 미술가 20인(팀)을 초청해 대담하는 시간입니다.2차로 구동희, 정수진, 권오상, 공성훈, 안규철, 박미나, 이수경, 김상길, 김소라, 안은미 10인을 초대해 그들의 작업 세계와 방법론(method) 그리고 주제-물(subject matter)의 성장, 변화 과정을 되돌아볼 예정입니다.
 
 
16 김소라, 쿤스탈 샬롯텐보그에서 개인전   Sora Kim presents at Kunsthal Charlottenborg
September 20, 2013 ~ November 17, 2013


전시작가: 김소라 (Sora Kim)
전시기관: 쿤스탈 샬롯텐보그, 코펜하겐 Kunsthal Charlottenborg, Copenhagen
전시명: Three Foot Walking
전시기간: 2013년 9월 20일 – 11월 17일
웹사이트:http://www.kunsthalcharlottenborg.dk

국제갤러리 김소라 작가는 덴마크 쿤스탈 샬롯텐보그에서 세 점의 장소 특정적 작업을 선보이는 개인전 <Three Foot Walking>을 개최한다.

비디오, 설치, 퍼포먼스와 같은 다양한 장르를 통해 개념적 접근을 시도하는 김소라 작가는 문화적, 자연적으로 내재되어 있는 인간 신체 표현과 행위를 실험한다. 작가는 주어진 환경 속에서 나타나는 인간의 행위와 그 상호작용을 작업에 반영하도록 한다. 그 표현방식은 미니멀리즘적인데, 친밀함 속에 느껴지는 미묘한 변화와 울림과 음색, 즉 보이지 않은 감각을 통해 만들어지는 공간을 경험을 하도록 한다.

Sora Kim's practice is diverse, with a conceptual approach to video, installation and performance. She examines the cultural and natural encodings of human (bodily) expression and behaviour, and through her works, she encourages reflection on the way people act and interact in given surroundings. The expression is minimalist, with subtle shifts in the familiar, and spatial experiences that build upon resonance and timbre – the invisibly sensuous.

The exhibition Three Foot Walking includes three new, site-specific commissions specially produced by Sora Kim for Charlottenborg.
 
 
17 Sora Kim participates in "Nouvelles Vagues" at Palais de Tokyo 김소라 작가, 팔레 드 도쿄에서 개최하는 그룹전 참여
June 21, 2013 ~ September 09, 2013


전시작가: 김소라 Sora Kim, Theresa Hak-Kyung Cha, Mum & Gypsi and 남화연 Hwayeon Nam (Curator: Haeju Kim)
전시기관: 팔레 드 도쿄 Palais de Tokyo
전시명: Nouvelles Vagues
전시기간: 2013년 6월 21일 – 9월 9일
웹사이트 : http://www.palaisdetokyo.com/en/exhibition/nouvelles-vagues

After “Cold Sun,” the Palais de Tokyo presents a new experimental season. “Nouvelles Vagues” (New Waves) is a large-scale event involving 21 young curators from 13 different countries, selected by a jury from over 500 candidates, working individually or in groups. With «Nouvelles vagues», the Palais de Tokyo will turn the entirety of its exhibition space into a gigantic showcase for the new artists, ideas and situations endorsed by these visionary young professionals. Owing to the efforts of the Comité professionnel des galeries d’art, some thirty Parisian galleries participate in this program. In partnership with the Palais de Tokyo, these institutions will each invite a young curator to conceive an exhibition within their walls. Together, these fifty proposals will hail an unprecedented moment in Paris’ cultural life – a hub allowing the public to gain a plural perspective on contemporary creativity.
 
 
18 Sora Kim & Ari Benjamin Meyers: Ghost Recordings
May 10, 2013 ~ June 29, 2013


작가: 김소라
전시기관: 티나 킴 갤러리, 뉴욕, Tina Kim Gallery, New York
전시명: Sora Kim & Ari Benjamin Meyers: Ghost Recordings
전시기간: 2013년 5월 10일 – 6월 29일

웹사이트 http://www.tinakimgallery.com/
 
 
19 2013 뉴욕 프리즈 아트페어의 주목 받는 갤러리선정, 작가 양혜규, 김소라, 이수경 등 소개 NEW YORK FAIRS DAILY EDITION, BLOUIN ARTINFO.COM
May 00, 2013 ~ May 00, 2013


전시작가:양혜규, 김소라, 이수경 등
전시기관:뉴욕 프리즈 아트페어
전시기간:2013년 5월 일 – 5월 일
웹사이트:  http://www.galleryintell.com/tina-kim-gallery-at-frieze-new-york/

뉴욕의 주요한 아트페어 일간지 BLOUIN ARTINFO.COM에서는 이번 제 2회 2013 프리즈 뉴욕 아트페어의 주목 받는 갤러리로 국제갤러리를 소개했다. Daniel Kuhitz 기자의 기사에 따르면 국제갤러리는 이집트 출신의 가다아메르의 브론즈 신작 조각과, 양혜규의 샌드페이퍼 연작, 김소라의 사진작품, 그리고 이수경의 도자기 조각에 이르는 다양한 참여작품들을 소개했다.

[Source from BLOUIN ARTINFO.COM]
 
 
20 김소라 작가, 문화역서울284 기획전 <플레이타임> 그룹전 참여
November 17, 2012 ~ December 28, 2012


*전시작가: 김소라
*전시기관: 문화역서울284
*전시기간: 2012년 11월 17일 – 12월 28일
*웹사이트: http://seoul284.org/new/main/main.php

*전시개요:
국제갤러리의 김소라 작가는 오는 11월 17일부터 12월 28일까지 문화역서울 284에서 개최하는 <플레이타임 PLAYTIME> 전시에 참여한다. 이번 전시는 동시대 예술의 특징인 장르간의 융합과 예술의 시간성에 주목하는 퍼포먼스 프로젝트로서, 미술, 음악, 무용, 연국, 영화, 문학, 디자인, 건축 등 전 장르 예술가 55인의 독특한 퍼포먼스가 매일매일 문화역서울 284 전 공간에서 동시다발적으로 펼쳐지게 된다. 그동안 국내에서도 퍼포먼스를 근간으로 하는 크고 작은 전시, 페스티벌이 소개되었는데, 이러한 흐름과 병행하며 <플레이타임>은 보다 전격적으로 또한 급진적인 방식으로 김소라 작가를 포함한 국내 전 장르 예술가들과 함께 실험적인 제안을 보여줄 것이다.

Sora Kim will participate in a group exhibition entitled PLAYTIME at the Culture Station Seoul 284, from November 17 to December 28, 2012. PLAYTIME has been organized by the Culture Station Seoul 284 as a performance project which fuses different genres of art. Performances by 55 artists (teams) working in a variety of genres including art, music, dance, theater, film, literature, design, and architecture will take place at the Culture Station Seoul 284.

Source: Culture Station Seoul 284
 
 
21 김홍주, 이기봉, 김소라 작가 플라토 그룹전 참여
November 08, 2012 ~ February 03, 2013


Sora Kim, Landscape: A diffusing movement gradually distancing from a single point. Sound installation in collaboration with Jang Younggyu, dimensions variable. Installation view at PLATEAU, Samsung Museum of Art.

전시제목 : (불)가능한 풍경 (Im)Possible Landscape
참여작가 : 김홍주, 이기봉, 김소라, 강홍구, 공성훈, 김나영+그레고리 마스, 김동연, 김범, 문범, 오용석, 이불, 이세현, 정서영
전시기간 : 2012년 11월 8일 – 2013년 2월 3일
전시기관 : 삼성미술관 플라토 Samsung Museum of Art, PLATEAU
웹사이트 : www.plateau.com

국제갤러리의 김홍주, 이기봉, 김소라작가는 삼성미술관 플라토에서 열리는 『(불)가능한 풍경』展에 참여한다. 이 전시는 우리에게 익숙한 ‘풍경’이라는 모티브를 통해 현대미술의 상상력으로 도달할 수 있는 현실인식의 불가능성 혹은 새로운 가능성의 세계를 제시하고자 기획되었다. 전시에 참여하는 작가들은 ‘풍경에 대한 사유’라는 단 하나의 지점만을 공유할 뿐, 재현에서부터 개념의 세계에 이르기까지 각자만의 방식으로 여러 갈래로 확장하는 현대미술의 다양한 유동성을 보여준다.
일견 한 폭의 서예작업을 연상시키는 김홍주작가의 <무제>는 사실 봄철 농사를 위해 갈아엎은 밭고랑을 그린 풍경이다. 김홍주는 회화에 있어서의 '재현'의 문제에 천착하면서 대상을 고립시키고 조망하는 시선의 결과로 풍경은 마치 읽을 수 있는 텍스트로 변경되는 동시에 배설물 같은 구체적인 풍경을 관객의 면전에 대면시켜 재현의 허구성을 드러낸다.
이기봉작가의 는 안개로 가득 찬 눈 덮인 공간에서 인간 지성의 상징체인 책이 분해되고 불타오르는 상황을 구성한 설치작품이다. 작가는 어떤 심연 속으로 미끄러져 들어갈 운명의 미약한 존재들, 즉 우리의 지식과 욕망이 잠시 머무르는 장소를 풍경으로 파악하여 보여준다.
김소라작가는 '풍경'을 담아 내는 행위를 ‘사냥’으로 인식하여 사냥의 행위로 발생하는 소리를 채집하여 눈으로 볼 수는 없지만 믹스되고 충돌하는 사운드를 통해 구성한 유목적인 풍경을 보여 준다. <풍경: 한 지점으로부터 지속적으로 멀어지는 확산운동>에서 작가는 소리라는 비물질적 재료를 이용함으로써 관객의 상상력을 확장시키고 일상과 자연 풍경을 자유롭게 소요하는 체험을 하도록 이끈다.

Kim Hong Joo, Kibong Rhee and Sora Kim will be participating in (IM)POSSIBLE LANDSCAPE at Plateau, Samsung Museum of Art in Seoul. Featuring the work of fourteen artists, the exhibition spans multiple generations, exploring the evolution of contemporary art through the theme of landscape.
The artists represent different generations and artistic styles, and their works also demonstrate the multiple directions in contemporary art branching from the common interest in the ‘contemplation of landscape.’ The infinite possibilities of the theme proposed by the artists in this exhibition will not only provide a more approachable understanding of contemporary art but reinterpretation of the traditional genre will also provide a meaningful opportunity for broadening its horizon.

Contents from PLATEAU, Samsung Museum of Art
 
 
22 김소라 작가, 아트선재센터 전시
March 10, 2012 ~ April 22, 2012



전시명: Abstract Walking – 김소라 프로젝트 2012
전시기간: 2012년 3월 10일 – 4월 22일
전시기관: 아트선재센터 2층
관람시간: 11am – 7pm (매주 월요일 휴관)

전시개요: 국제갤러리 전속 작가인 김소라 작가는 아트선재센터에서 를 선보인다. 《Abstract Walking – 김소라 프로젝트 2012》는 김소라 작가가 여정에 관한 다양한 자료를 수집하고, 이를 다양한 예술가들과의 단계적인 협업을 통해 사운드와 빛으로 환원하여 추상적인 영역을 구축하는 건축적인 프로젝트이다. 사운드와 빛으로만 구성되어 펼쳐진 영역은 보이지 않기에 역설적으로 더욱 자유롭게 경험할 수 있는 광활한 시공간을 열고, 새로운 예술적 경험과 상호 소통 가능성을 모색하는 통로로 관객을 초대한다. 본 전시는 4월 22일까지 계속된다.

Sora Kim’s solo exhibition, <Abstract Walking – Sora Kim project 2012>, will open at Artsonje Center from March 10 to April 22, 2012. Sora Kim produces a new work Abstract Walkingfor the exhibition, which has no material representation and consists merely of sound and light; however, the work presents a vast spatial and temporal territory that has immanent diverse stories and interpretations and invites the viewer to walk in this abstract territory.
 
 
23 SASA[44], 김소라, 김홍석, 우순옥 작가 문화역서울 284, <카운트다운> 프로젝트 참여
August 09, 2011 ~ February 09, 2012

정연두 <타임캡슐Ⅱ> 철, 하이막스, 컴퓨터, LED 조명, 카메라 설치, 650 x 290 x 250cm, 2011

주최: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기간: 2011. 8. 9 – 2012. 2. 9
장소: 문화역서울 284 (구)서울역사 전관
총감독: 김성원 (국립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조형예술과 교수)
참여작가: 김소라, 김수자, 김주현, 노재운, 박찬경, 배영환, 슬기와 민, 안규철, 안은미 외 24인, 양수인, 오인환, 우순옥, 이불, 이수경, 잭슨홍, 조덕현, 최수환 & 이세옥, 한계륜, 함진, SASA[44], SSAP (Seoul Sound Archive Project)

국제갤러리 소속작가인 SASA[44], 김소라, 김홍석, 우순옥 작가 등은 2011년 8월 9일 (구)서울역사의 원형복원 개관과 2012년 3월 문화역서울 284의 공식출범의 <카운트다운>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카운트다운>은 (구)서울역사가 21세기를 향한 생활문화 생산의 발원지로 재탄생 할 수 있는가를 질문하며, 문화재와 동시대 문화의 생산적 공존을 모색한다. 첫 카운트다운은 2011년 8월 복원개관과 함께 시작되며 6개월 동안 단계적으로 전개되다가 2012년 2월 종료되며, 카운트다운의 종료와 함께 문화역서울 284의 본격적 공존을 가동시키게 된다.


프로젝트 구성
(구)서울역사의 복원된 물리적 장소 속에서 시간여행을 가능하게 하는 전 장르의 창작프로젝트들로 구성된다. <카운트다운>은 8월9일 오프닝을 기점으로 6개월 동안 총 35명의 현대예술작가들의 프로젝트가 (구)서울역사 공간 전체에 점진적으로 추가된다. <카운트다운> 프로젝트에서 소개되는 예술작품들은 원형과 변형, 과거/현재/미래, 인류와 문화의 이동과 교류의 매개체이며, 관객에게 과거와 함께 미래를 여행할 수 있는 특이한 경로를 제안한다.



Culture Station Seoul 284 (Former Seoul Station)
Open on August 9, 2011

Since its opening in 1925, the former Seoul Station (Historical Site No. 284, designated on September 25, 1981) had been a hub of migration and exchange between the Korean people for about a century, playing a key role in the dramatic changes that occurred in their lives. The building is currently having its original form restored and, when completed, will turn its historic position in the background of Korea’s economic growth and change in daily life to a venue for Korea’s future-oriented culture and creativity.

a project celebrating the opening of the Former Seoul Station, will take place for six months from August 9, 2011. The full-fledged operation of Old Seoul Station Building as a multifunctional culture space will start from March 2012.

The Source of the Contents: www.seoulstation.org
 
 
24 국제갤러리 전속작가 김소라 그룹전
July 30, 2011 ~ November 06, 2011


김소라 Sora Kim
TIME EAT TIME
2011
Sound Installation, Mixed Media
Dimensions Variable
Collaboration with Jang Younggyu, Tomokazu IMAI


전시제목: Inner Voice
전시장소: 카나자와 뮤지엄 21st Century Museum of Contemporary Art, Kanazawa
전시기간: 2011년 7월 30일 –  2011년 11월 6일
개관시간: 10:00am –  6:00pm (금요일, 토요일 10:00am ? 8:00pm)
웹사이트: http://www.kanazawa21.jp
관련 행사: Series of Artist Talk Show
◇ “Self-Search”: 2011년 7월 30일(토) 11:00am –  7:00pm, 1:30am –  2:30pm: 김소라 작가 (한국어/일본어 설명)

카나자와 뮤지엄은 1960년 이후 출생하여 경제 성장과 세계화 속에서 자란 여성 작가들의 작업을 선보인 “Inner Voice” 전을 개최한다. 여성 작가들은 기존의 가치와 패러다임에서 벗어나서 자아 결정의 자유를 갖기 위해, 제약에 굴복하지 않고 오히려 잠재적인 발전 가능성을 치열하게 찾고 있다. 이번 전시는 제약과 가능성이라는 삶의 양면 모두를 바라보는 여성 작가들의 내적인 목소리(Inner Voice)에 주목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 참여한 여성 작가들은 예술 표현 방식에 있어서 자유를 갖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그들의 작업을 통해서 보여줄 예정이다.

How does everyone acknowledge their identities that are gradually established in the process of finding out their whereabouts in the world? Among artists of contemporary art who are dealing with various ways of expression while facing contemporary times, women artists indicate explicitly how keen they are on searching for their potential directions while shrugging off restrictions. It is because, when they try to escape from existing values and the old paradigm of reality to create another reality for themselves, it is essential for women to acquire freedom of self-decision---to be free of authority and commonly accepted ideas. Focusing on women artists who were born after the 1960s and rode on the waves of globalization along with the economic growth, this exhibition lends an ear to the Inner Voices of them who see both sides of life---difficulties and possibilities. In order to surmount barriers such as widely accepted images and values of “femininity,” misconceptions and lack of understanding that occur due to differences, they have chosen neither resistance nor confrontation. We are expecting that their works show us the ways they are working will reveal how universally important it is to be free in the expression of art, which is not limited to women only.

(from: http://www.kanazawa21.jp)
 
 
25 김소라 SORA KIM 개인전
October 02, 2010 ~ December 05, 2010


김소라 SORA KIM 개인전
전시제목 : ‘없음’
장소 : 아뜰리에 에르메스
전시기간 : 2010년 10월 2일 –  12월 5일
개장시간 : 목요일- 화요일 11 am –  6 pm, 휴관일 : 매주 수요일


에르메스 재단이 후원하는 아뜰리에 에르메스에서 김소라 작가의 개인전을 개최한다. 김소라는 90년대 후반부터 활발한 창작활동을 통해 국제 현대미술 현장의 주목을 받아왔다. 이번 아뜰리에 에르메스 김소라 개인전은 그간의 공백을 깬 일련의 신작들로 구성되어 있다.
김소라는 시장, 은행, 요리, 청소와 같은 친숙한 장소와 행위에 적용되는 요소들을 작가가 고안한 허구적 장치들을 통해 재해석해왔다. 그러나 이번 아뜰리에 에르메스 개인전에서 작가는 이러한 기획자로서의 위치를 과감히 버리고, 예기치 못한 질서들이 스스로 드러날 수 있는 상황에 주목하였다. 전시 제목 ‘없음’은 어떤 방향성도 제시되지 않았을 때 생기는 다양성, 자유로운 움직임, 알 수 없는 질서들의 출현을 의미하며, 이번에 소개되는 새로운 작업들의 성향을 잘 드러내고 있다. 숫자, 소리, 쓰러진 나무, 부서진 벽 등으로 만들어진 설치 작품들과 네 개의 영상 작품들을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10월 2일부터 12월 5일까지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