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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011

Anselm Reyle 코펜하겐 아르켄 현대미술관 개인전

Anselm Reyle
ARKEN Museum of Modern Art, Copenhagen
Exhibition View 2011

전시제목: 안젤름 라일리 Anselm Reyle
전시장소: 코펜하겐 아르켄 현대미술관 ARKEN Museum of Modern Art, Copenhagen
전시기간: 2011년 6월 24일 –  8월 14일
개관시간: 10:00 am –  5:00 pm, 화요일~일요일 / 10:00 am –  9:00 pm 수요일/월요일 휴관
담당자: 전민경 02) 3210-9885

Anselm Reyle
ARKEN Museum of Modern Art, Copenhagen
Exhibition View 2011

현재 코펜하겐 아르켄 미술관에서는 덴마크 소재 미술관 최초로 독일작가 안젤름 라일리의 개인전이 열리고 있다. 총 22점의 다양한 작품이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아르켄 미술관 전시공간 내에서 직접 만들어진 네온 설치 작업을 비롯 회화, 조각, 콜라주가 구성되어있다. 작가는 큰 부피의 쓰레기 더미와 폐품의 극적인 공간 배치에 작품을 포함, 전시 공간 전체로 확대시킴으로써 그가 만들어낸 예술 작품들을 통찰력 있게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작가 안젤름 라일리는 하위문화의 일종인 펑크락, 거리예술의 형식을 통해 전세계 예술계를 사로잡은 젊은 작가로 지난 7여 년간 수많은 미술관과 컬렉터들의 꾸준한 주목을 받아왔다. 그는 오래된 수레 바퀴, 사용하지 않는 가전 제품, 폐품이나 구겨진 호일과 같은 재활용 폐품들을 사용함과 동시에 현대 미술사적 개념을 차용하여 자신만의 작품으로 만들어낸다. 국내에서는 2010년 10월 국제갤러리에서 개인전을 가진바 있다.

ANSELM REYLE is the first museum exhibition of the artist’s works in Denmark. Showing the range of Reyle’s art, the exhibition presents a total of 22 works –  including painting, sculpture and collage, plus a neon installation made on site for ARKEN. Moreover, Reyle incorporates the works in a spectacular spatial sequence of bulky refuse and scrap extending through every room of the exhibition. In its entirety, the exhibition offers an insightful look at Reyle’s artistic production.
The German artist Anselm Reyle (b. 1970) has caught the eye of the international art world. Gaining considerable recognition over the past seven years, he is much in demand by collectors and museums around the world. An old wagon wheel, defunct household appliances, scrap, crumpled foil –  Reyle finds a use for it all in his artistic universe. He likewise recycles concepts and works from the history of modern art, quoting from them and making them his own.

The Source of the Contents: ARKEN Museum of Modern Art, Copenhag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