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KJE GALLERY
Damián Ortega
(Mexican, 1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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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단색화 작가들, Damián Ortega, 미국 텍사스 주의 The Warehouse 그룹전 참여
January 30, 2017 ~ April 30, 2017

Dansaekhwa Works at The Warehouse, The Rachofsky Collection, Dallas, Texas, USA.

참여작가: 정창섭, 정상화, 하종현, 권영우, 이우환, 박서보, Damián Ortega
전시제목: Thinking Out Loud: Notes for an Evolving Collection
전시기간: 2017년 1월 30일 ㅡ 2017년 4월 30일
주최기관: The Warehouse, Dallas, TX, USA
웹사이트: http://thewarehousedallas.org/exhibition/thinking-out-loud/welcome/
 
정창섭, 정상화, 하종현, 권영우, 이우환, 박서보를 비롯한 단색화 작가들과 다미안 오르테가의 작품이 2017년 1월 30일부터 2017년 4월 30일까지 미국 텍사스 주의 달라스 시에 위치한 The Warehouse에서 개최하는 Rachofsky 컬렉션 전시에 소개된다. 이라는 제목으로 개최되는 이번 전시는 미국 달라스를 기반으로 활동해 온 컬렉터 부부 Howard와 Cindy Rachofsky의 새로운 컬렉션과 아직 대중에게 선보여지지 않은 작품들을 소개한다. 이들 부부의 컬렉션을 위한 전시공간인 The Warehouse의 16개의 전시장에는 각각 시대와 지역을 대표하는 66명의 현대미술 작가들의 작품들이 설치되며, 단색화 작품들은 갤러리 7에, 그리고 다미안 오르테가의 대형 설치작품 (2013) 은 갤러리 12에 단독 전시된다. 다양한 작가들과 작품에 집중할 수 있는 이러한 구성을 통해 관객들에게 현대미술의 다양한 경향을 한 눈에 파악하고 The Rachofsky Collection의 신작들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Damián Ortega and Dansaekhwa artists such as Chung Chang-Sup, Chung Sang-Hwa, Ha Chong-Hyun, Kwon Young-Woo, Lee Ufan, and Park Seo-Bo will participate in Thinking Out Loud: Notes for an Evolving Collection, a group exhibition taking place at The Warehouse from January 30 to April 30. This exhibition principally features recent acquisitions of The Rachofsky Collection, owned by the Texas-based collectors Howard and Cindy Rachofsky, and also highlights significant artworks within the collection that have been rarely or never displayed. The exhibition spans 16 different spaces at The Warehouse, which is a gallery space to display artworks from The Rachofsky Collection, and works by 66 artists representing each period and region of contemporary art will be displayed. Works by Dansaekhwa artists will be displayed in Gallery 7, and Damián Ortega’s large-scale installation Volcán (2013) is displayed solo in Gallery 12. This exhibition approach intentionally utilizes the space in a flexible and multivalent manner to present the collection, allowing more freedom to explore the work of individual artists, various art movements, and the recent evolution of The Rachofsky Collection.

[Source from The Warehouse website]

 
 
2 김소라, 박찬경, 마이클주, 다미안 오르테가, 제5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 참여
October 15, 2016 ~ December 15, 2016

다시 태어나고 싶어요, 안양에

전시작가: 마이클 주, 박찬경, 김소라, 다미안 오르테가
전시제목: 제5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 (APAP 5)
전시기간: 2016년 10월 15일 – 2016년 12월 15일
전시기관: 안양예술공원 및 안양시내 일대
웹사이트: https://apap.or.kr/

국제갤러리의 마이클 주, 김소라, 박찬경, 그리고 다미안 오르테가는 2016년 10월 15일부터 12월 15일까지 두 달 간 개최되는 제5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APAP 5)에 참가한다. 안양이라는 도시의 특수성을 가지고 매 년 개최되고 있는 이번 공공예술프로젝트는 주은지 큐레이터의 기획으로 20여 명의 국내외 작가들이 참여하며, 안양과 주변 지역에서 활동하는 작가들과도 적극적으로 교류할 예정이다. 아울러 전시 도록은 2017년 4월에 발간될 예정이다.

Michael Joo, Sora Kim, Park Chan-kyong, and Damián Ortega will participate in the 5th Anyang Public Art Project (APAP 5), taking place from October 15 to December 15. Under the the curatorial direction of Eungie Joo, this annual public art project highlights the unique characteristics of Anyang city. Approximately twenty national and international artists will participate, and the project will include an enthusiastic exchange with local artists based in and around Anyang. The exhibition catalogue will be available in April of 2017.

 
 
 
3 다미안 오르테가, 브라질 리우 데 자네이루 현대미술관에서 “The End of Matter” 개인전
April 15, 2015 ~ June 04, 2015


전시작가: Damián Ortega (Mexican, b.1967)
전시명: The End of Matter
전시기간: 2015.04.15 – 2015.06.14
전시장소: Museu de Arte Moderna do Rio de Janeiro, Rio de Janeiro, Brazil
웹사이트: http://mamrio.org.br/exposicoes/o-fim-da-materia-damian-ortega/#
 
동시대의 대표적인 멕시코 출신의 현대미술 작가 다미안 오르테가는 브라질 리우 데 자니에루의 현대미술관에서 개인전 <The End of Matter>를 개최한다. 오르테가는 이번 개인전을 통해 다양한 매체를 다루었는데, 벽돌 및 의자와 같은 일상적 물건들을 변형시키고 해체하며 그 물건들이 지니는 새로운 해석들을 발견하고 흥미로운 조형적 형상을 시도한다. 뿐만 아니라 매우 단순한 물성으로 제작된 단순한 모형을 통해 근본적인 순수 조형 형태를 탐구한다.
 
특별히 이번 전시에 설치된 6미터에 달하는 그의 스티로폼 조형물은 전시 기간 내 브라질 조각가들에 의해 매일매일 조금씩 해체되어 종래에는 새로운 작품으로 만들어지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나아가 이 프로젝트를 통해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과정의 편린들을 통해 형태를 무의식적으로 반응 및 인지하는 현대인들의 반응을 살펴보고자 하며, 이는 우리가 무심코 기억과 경험에 의존하는지에 대한 비평적인 현상을 반추하고자 한다.
 
Damián Ortega presents a solo exhibition The End of Matter in Modern Art Museum of Rio de Janeiro, Brazil. Showcasing works with various media, the artist creates new form by subverting the meanings and functions of everyday objects like bricks and chairs. At the same time, he explores the fundamental sculptural forms by creating simple models with basic materials.
 
There will be a brand new large scale installation in the salon. A 6-meter Styrofoam cube will be disassembled and recreated into different sculptures during the period by Brazilian sculptors every day. Furthermore, through this project the artist seeks to examine the response of people who unconsciously react to and perceive the forms over constantly changing fragments and this reflects on the critical phenomena for which we instinctively rely on the memory and experie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