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KJE GALLERY
Kira Kim
(Korean, 1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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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기라, 정연두, Sasa[44], 박미나, 《서울로 미디어캔버스》 참가
September 21, 2017~ December 20, 2017


전시작가: 김기라, 정연두, 사사, 박미나
전시기간: 2017년 9월 21일 – 12월 20일
전시장소: 만리동광장 우리은행 중림지점 앞
웹사이트: http://sculture.seoul.go.kr/archives/81798
 
국제갤러리의 김기라, 정연두, 사사, 박미나의 작품이 9월 21일부터 서울역 앞에 설치된 《서울로 미디어캔버스》에 상영된다. 서울시는 2016년부터 ‘서울은 미술관’ 사업을 추진해왔으며 그 일환으로 9월 21일부터 12월 20일까지 ‘서울로 7017’ 옆에 설치된 미디어플랫폼에 전문작가의 미디어아트와 시민 영상작품이 소개되는 <서울로 미디어캔버스>를 진행한다. 미디어아트 작품들은 평일 오후 6시, 주말 오후 5시부터 11시까지 각 작품별 10분 이내로 전시되며, 공모를 통해 선정한 시민영상작품과 시민참여프로그램도 송출된다. Sasa[44]와 박미나는 그래픽디자이너 슬기와 민과 함께 결성한 프로젝트 그룹 SMSM으로 참가하여 공공미술을 통한 치유와 회복의 염원을 담은 작품 <색깔의 힘 7017>을 선보인다. 정연두는 미아동, 신길동, 아현동 등 서울의 재건축지역의 골목길을 촬영하여 소소한 삶의 기억을 기록한 작품 <Building Recollections 기억은 집과 함께 자란다>를 출품한다. 김기라는 김형규 작가와 협업한 <하늘과 바람과 별과 사람의 시_이미지에게 듣는다> 를 통해 불확실한 사회에 대한 시대정신을 담아낸다.

Works by Kira Kim, Yeondoo Jung, Sasa[44], and MeeNa Park will be screened for Seoullo Media Canvas at the Seoul Station from September 21, 2017. This event is held as part of the ‘Seoul is Museum' project, which the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has been spearheading since 2016, and video works by both practicing artists and the public will be introduced at a media platform installed next to Seoullo 7017. Ten minutes of each video work will be on display from 6:00pm on weekdays and 5:00pm to 11:00pm on weekends. Sasa[44] and MeeNa Park are exhibiting as a project collective named ‘SMSM’ that is organized with the graphic designers of the duo Sulki & Min. The group presents the work Power of Color 7017, which frames the desire to heal and encourage social recovery by way of public art. Yeondoo Jung presents Building Recollections, a video work documenting recollections of the everyday life through images from the alleyways of reconstructed areas in Seoul, including Mia-dong, Singil-dong and Ahyeon-dong. Kira Kim has collaborated with the fellow artist Kim Hyung-Kyu to create The Poem of the Sky, Wind, Stars and People_Listening to Images, which presents the zeitgeist of uncertain times.  


[Source from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website]
 
 
2 김기라, 벨기에 Art Festival Watou 참여
July 01, 2017~ September 03, 2017

A Weight of Ideology_Without Breath, 2014, video 

참여작가: 김기라
전시제목: On Being Alone and Unbearable Loneliness
전시기간: 2017년 7월 1일 – 2017년 9월 3일
전시기관: Art Festival Watou, Belgium
웹사이트: http://www.kunstenfestivalwatou.be/nl/pagina/924-1113/on-being-alone-and-unbearable-loneliness.html
 
국제갤러리의 김기라는 2017년 6월 1일부터 9월 3일까지 벨기에 와토우에서 열리는 제 37회 <Watou Art Festival>에 참여한다. <On Being Along and Unbearable Loneliness>라는 타이틀의 이번 전시는 다양한 작가와 시인들의 이야기를 통해 고독이라는 주제를 탐구하며, 총 11곳의 다른 장소에서 펼쳐져 시각 예술과 시 사이의 공존을 체험해 볼 수 있다. 이번 전시에서 김기라는 사회에 존재하는 강한 적대감을 표현한 비디오 작업 <이념의 무게_숨 없이>를 선보인다. 김기라는 그간 작품을 통해 한국의 현실, 역사, 이념 및 정치적 갈등과 대립 그리고 충돌 등 현대 사회에 대한 관심을 표현해 왔다. 

Kira Kim participates in the 37th edition of Belgium’s Watou Art Festival from July 1 to September 3, 2017. Titled On Being Alone and Unbearable Loneliness, this year’s iteration will examine the theme of solitude in its many forms through the collected narratives of various artists and poets. The featured works will be exhibited across eleven different locations where visitors can experience a symbiosis of visual arts and poetry. Among these works is Kim’s video work A Weight of Ideology_Without Breath, which confronts the hostility that is prevalent in our society. Since the beginning of his artistic career, Kim has consistently shown his interest in contemporary society, unravelling the issues of conflict, opposition, collision within the context of reality, history, ideology, and politics within Korea. 


[Source from the Watou Art Festival website] 
 
 
3 국제갤러리, 킨텍스 스푼 아트 쇼 2016 참여
November 25, 2016~ December 04, 2016


참여작가: 박서보, 김기라
전시제목: Kintex Spoon Art Show 2016
전시기간: 2016년 11월 25일 ㅡ 12월 4일
전시기관: KINTEX Exhibition Center Hall 1 and Hall 2 ㅣ Booth: C01
웹사이트: http://k-spoonartshow.com/2016/

11월 25일부터 12월 4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 1, 2전시장에서 킨텍스 스푼 아트 쇼 2016이 개최된다. 국제갤러리를 비롯하여 국내 70여개의 갤러리와 280여명의 작가들이 참여하며 사진, 조각, 미디어 아트 등 다양한 장르의 특별전 및 부대행사 또한 마련될 예정이다. 국제갤러리는 김기라 작품을 선보이며, 박서보를 중심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거장 9인의 특별전 <우리가 사랑하고 존경하는 작가전> 또한 볼 수 있다.    

The Kintex Spoon Art Show 2016 will take place from November 25 to December 4, 2016, at KINTEX Exhibition Center Halls 1 and 2. Approximately 70 domestic galleries, including Kukje Gallery, and 280 artists will participate in the show. This show will also feature special exhibitions and collateral events on various genres of art such as photography, sculpture, and media art. Kukje Gallery will display works by Kira Kim. Park Seo-Bo will be the focus of a special exhibition titled, The Artists We Love and Respect, which will introduce nine of Korea’s foremost artists. 
 
 
 
4 김기라, 정연두, <브릴리언트 메모리즈:동행>전 참가
March 22, 2016~ April 21, 2016


전시작가: Kira Kim, Yeondoo Jung
전시제목: 브릴리언트 메모리즈:동행 brilliant memories: with
전시기간: 2016.03.22 – 2016.04.21
전시기관: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참여작가: 김기라x김형규, 정연두 외 10명
웹사이트: http://brand.hyundai.com/ko/live-brilliant/memories/brilliant-memories-2016.do

국제갤러리의 정연두와 김기라는 현대자동차와 서울시립미술관이 공동주최한 <브릴리언트 메모리즈:동행>전에 참가한다. 3월 22일부터 4월 21일까지 열리는이 전시에는 동시대 미술작가들이 자동차를 하나의 조형언어이자 사회, 역사,삶과 소통하는 매개체로 해석한 작품들을 선보인다.12명의 작가들은 폐차 직전에 이른 자동차를 활용하여 자동차에 담긴 사연과 차주의 삶을 작업으로 풀어내면서 개인의 기억과 추억을보편적인 삶의 정서와 문화로 생성한다.김기라는 김형규 작가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차량 주인의 추억을 담은 두 편의 영상과 자동차를 압축하여 제작한 조각작품인<잘자요 내 사랑!! Good bye my love Tra!!>를 전시한다. 정연두는 1994년 탈북한 새터민의 이야기에서 출발,당시 대중적이었던 현대자동차와 거리의 풍경들을 카메라로 담아 11개의 이미지를 하나의 프레임 안에 재구성한 사진작품 <여기와 저기 사이 Here and Elsewhere>을 소개한다.

Yeondoo Jung and Kira Kim participate in brilliant memories: with, an exhibition co-organized by Seoul Museum of Art and Hyundai Motor Company from March 22 to April 21. Twelve participating artists have produced artworks by drawing inspirations from cars that are nearing disposal. The works disclose the stories enclosed in the cars and its owners to create insights on life and culture based on memories and personal experiences. Kira Kim has collaborated with HyungKyu Kim to present the sculpture Goodbye my love Tra!!, a compressed automobile, with two films enclosing memories from its former owners. Yeondoo Jung displays Here and Elsewhere, a photo frame made of 11 images of the popular Hyundai automobile and street views of 1994. The project tells the story of a North Korean defector and his experience in South Korea in 1994.

[Source from brilliant memories:with & SeMA website]
 
 
5 김홍주, 이광호, 김기라, 성곡미술관에서 그룹전 참여
October 02, 2015~ October 25, 2015

Kim Hong Joo, Untitled, 2010, Acrylic on canvas, 112x145 cm
 

작가: Kim Hong Joo (Korean, 1945), Lee Kwang-Ho (Korean, 1967), Kira Kim (Korean, 1974)
전시제목: Korea Tomorrow 2015
전시기간: 2015.10.02 –2015.10.25
전시기관: 성곡미술관
참여작가: 김홍주, 이광호, 김기라 외 27명
웹사이트: http://koreatomorrow.org/wp2/
 
국제갤러리의 김홍주, 이광호, 김기라는 성곡미술관에서 열리는 <Korea Tomorrow 2015> 그룹전에 참여한다. 한국 미술의 현주소를 보여주고 방향성을 제시하기 위해 2009년부터 시작된 이 전시는 올해 소문자 알파벳 “i”를 타이틀로 하여 ‘나’를 둘러싼 ‘세상’을 다양한 시점으로 살펴보는 기회를 마련한다. 김홍주는 추상적이고 섬세한 붓터치로 사실적인 회화를 재현한 ‘Untitled’ 작품을, 이광호는 지난해 국제갤러리 전시를 통해 선보였던 제주 곶자왈을 극사실적으로 표현한 작품을 전시한다. 김기라는 김형규 감독과 공동으로 작업한 비디오 작업을 선보인다.
 
Kim Hong Joo, Lee Kwang-Ho, and Kira Kim will participate in the group exhibition Korea Tomorrow 2015 at the Sungkok Art Museum. A project initiated in 2009 to present the contemporary art now and its direction, the title of this year’s exhibition is the lowercase “i” for a chance for the “me” to see the “world” with various perspectives. Kim Hong Joo presents Untitled, an abstract painting of a figurative drawing with meticulous brushstrokes, and Lee Kwang-Ho presents his hyper realistic depicting Jeju Island’s Gotjawal previously shown at an exhibition at Kukje Gallery last year. Kira Kim presents a video piece in collaboration with director Hyungkyu Kim.
 
<Source from Sungkok Art Museum website>
 
 
6 김기라,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올해의 작가상>그룹전 참여
August 04, 2015~ November 01, 2015


작가: Kira Kim (Korean, b. 1974)
전시제목: 올해의 작가상 2015
전시기간: 2015.08.04 – 2015.11.01
전시기관: 국립현대미술관
참여작가: 김기라, 나현, 오인환, 하태범
웹사이트: http://www.mmca.go.kr/exhibitions/exhibitionsDetail.do?menuId=1020000000&exhId=201507310000312
 
김기라는 <올해의 작가상 2015>전에 참여할 후보작가 4인에 선정되었다.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8월부터 11월까지 개최되는 <올해의 작가상 2015>전은 전시기간 동안 최종 심사를 거쳐 ‘2015 올해의 작가’ 1인이 선정되는 연례행사이다. 김기라는 이번 전시에서 ‘플로팅 빌리지’를 주제로 대한민국의 사회문화적 개념이 함축된 합성어를 대입한 <이념의 무게-한낮의 어둠>(2014), <붉은 수레바퀴>(2015), <떠다니는 마을>(2015)등의 영상 작업을 선보인다. 이는 현 자본주의 사회의 단면, 갈등, 대립, 충돌에 대한 주제를 작가적 관점에서 풀어낸바 있다.
 
Kira Kim has been selected as one of four finalists who will exhibit at "Korea Artist Prize 2015." Open from August to November, "Korea Artist Prize 2015" organized by the National Museum of Modern and Contemporary Art, Korea is an annual event that selects the final "2015 Artist of the Year" during the run of the show. Under the theme of "Floating Village," Kira Kim presents various video installations, such as Weight of Ideology–Darkness at Noon(2014), Red Wheel(2015), and Floating Village(2015), that unravel the issue of collision, conflict and opposition within the frame of socio-cultural aspect of our society.
 
<Source from Museum of Modern and Contemporary Art and Korea Art Prize website>
 
 
7 김기라, 대전시립미술관 < 2014 신소장품전 Ⅱ> 참여
July 29, 2015~ September 06, 2015

<이념의 무게, 한낮의 어둠 The Weight of Ideology, Darkness at Noon> 2014, 단채널영상, 가변크기.


작가: Kira Kim (Korean, b. 1974)
전시제목: 2014 신소장품전 Ⅱ
전시기간: 2015.07.29 – 2015.09.06
전시기관: 대전시립미술관
참여작가: 김기라, 뮌(김민선&최문선), 석성석, 박정선, 박형준, 양아치, 이중재, 전승일
웹사이트: http://dmma.daejeon.go.kr/GetExhibitionsUsrView.do?usr_menu_cd=0205000000&category=3&gubun=1&is_info_offerer=Y&is_satisfaction=Y&tsort=2&tcsort=4&ex_id=2015-07-2&ex_seq=253
 
 
김기라는 대전시립미술관에서 개최하는 <2014 신소장품전>에 참여한다. 이번 전시는 2014년에 수집한 소장품 중 뉴미디어(영상, 설치작품) 분야 총 9점을 선보인다. 총 7작가들의 소장품으로 구성되는 이번 전시에서 김기라는 출품작 <이념의 무게- 한낮의 어둠>(2014)을 통해 인간의 의식과 기억을 사회과학적 측면에서 접근한다.
이 작품은 대한민국의 현실, 오늘의 역사, 이념, 정치, 종교, 세대, 지역 등의 갈등과 대립, 충돌이라는 큰 틀에서 개인이 경험한 상처와 고통에 주목할 뿐만 아니라 이를 심연의 기억을 되살리는 최면과학과 정신분석학적인 과정을 영상으로 담아 구성하여 주목을 받은바 있다.
 
Kira Kim participates in group exhibition <New Acquisitions Ⅱ 2014> at Daejeon Museum of Art. The exhibition showcases a total of nine new media works (video and installation) that were among the acquisitions made in 2014. In this exhibition, which comprises work by seven collection artists, Kim takes a socio-scientific approach to human consciousness and memory through his entry work, The Weight of Ideology, Darkness at Noon.
The work focuses on scars and pain that one has experienced from conflicts and collisions that occur within the big frame of Korea’s current society, history, ideology, politics, religions, generations and regions. He has also garnered attention through his film that documents hypnosis and psychoanalytical process used to revive one’s memory from the abyss. 
 
 
8 김기라, “peace voice nice” 그룹전 참여
January 29, 2015~ May 13, 2015


전시작가: Kira Kim (Korean, b.1974)
전시명: peace voice nice
전시기간: 2015.01.29 – 2015.05.13
전시장소: 경남도립미술관 1, 2 전시실
웹사이트: http://www.gam.go.kr/web/exhibit/exhibitViewNow.do?exhibit_key=641#1
참여작가: 전채강, 조해준, Oliver Griem, Dinh Q Le, 김기라, 송상희, 강홍구 외 4명
 
김기라는 경남도립미술관에서 개막한 그룹전 <Peace Voice Nice>전에 참여한다. 이 전시는 현대사회에 끊임없이 반복되는 전쟁과 분쟁의 사회현상, 자본주의와 난 개발에 따른 경제 논리 등 동시대 사회의 공존을 방해하는 문제적인 사건들이 시각적으로 어떻게 표현할 수 있는지 살펴보는 기회를 마련한다. 이번 전시에 참여한 총 11명의 작가들은 회화, 조각, 비디오 등의 작품을 통해 비평적인 접근으로 사회문제와 타인의 고통에 무감각해진 현대인들의 모습을 비판한다. 김기라는 남북의 이데올로기와 자본주의에 대한 정치적 현상을 담은 작품 <이념의 무게-지각의 정치학-진달래 꽃>, <이념의 무게를 위한 드로잉> 및 총 4편의 <이념의 무게> 영상작품 시리즈를 선보이며 개인에게 가해지는 사회현상의 폭력성에 대해 고민한다.
 
Kira Kim is participating in peace voice nice, a group exhibition held in Gyeongnam Art Museum. The exhibition explores how contemporary art can reflect the problems in our life that constantly recur today, including wars, conflicts, and further development of capitalist logic. These problems hinder the coexistence of the members of our society. 11 artists participating in this exhibtion criticize people today who have become numb to non-peaceful social problems and the pain of the others through paintings, sculptures, and video works. Kira Kim explores the issue of violence applied to the individuals by the society with four video works in his <Weight of Ideology> series that illustrate the political ideology and capitalist theory regarding the situations in South and North Korea. 
 
 
9 The Brilliant Art Project 2nd <2014 Dream Society: Xbrid> 김기라, 서울미술관에서 그룹전 참여
October 11, 2014~ November 16, 2014


전시작가: 김기라, 최우람, 김찬중, 백정기, 박여주, 요시카즈 야마가타, 파블로 발부에나 등 11명작가 및 팀
전시제목: Dream Society: Xbrid, 그 복합적인 결합을 통한 새로운 창조에 대하여
전시기간: 2014년 10월 11일 – 11월 16일
전시기관: 서울미술관
웹사이트: http://www.seoulmuseum.org/


전시개요:
국제갤러리의 김기라 작가는 서울미술관에서 개최하는 그룹전 <드림 소사이어티: Xbrid, 그 복합적인 결합을 통한 새로운 창조에 대하여>에 참여하였다. 김기라 작가를 포함하여, 11명의 작가와 팀이 참여한 이번 전시는 예술가들의 창의적인 감성으로 꿈과 이상이 적절하게 구현된 드림 소사이어티를 자유롭게 풀어내었다. 전시명 “XBrid”는 혼성물, 이질적인 것의 결합을 뜻하는 하이브리드(Hybrid)와 X라는 알파벳이 갖는 복합적 의미가 중첩된 창조적이고 진보적인 의미를 내포한다. 이번 전시에는 인간과 환경의 공존, 자연과 기술의 융합 등 서로 다른 것들의 결합을 통해 기존에 없던 풍경을 보여주는 전시 작품들이 소개되며, 이 중 김기라 작가는 사회의 구조적 문제들을 통계적 방법으로 도표화 시킨 신작 <악마화 각본>을 선보였다. 해당 전시는 11월 16일까지 계속된다.
 
 
10 김기라, 페리지갤러리 개인전 참여
May 30, 2014~ July 05, 2014


전시작가: 김기라
전시기관: 페리지갤러리
전시명: 김기라 개인전 ‘마지막 잎새’
전시기간: 2014년 5월 30일 – 7월 5일
웹사이트: http://perigee.co.kr/perigee/


올해 개관하는 페리지갤러리는 그 첫 번째 전시로 김기라 작가의 개인전 <마지막 잎새>를 개최한다. 김기라 작가는 이념, 계층, 지역, 환경 등의 사회적 문제를 회화, 설치, 영상 등으로 다양하게 표현하며 우리를 둘러싼 사회의 불편한 진실을 마주하게끔 하는 작업을 진행해왔다. 이번 전시에서 김기라 작가는 세계에서 유일한 분단국가인 대한민국이 겪는 고통과 이데올로기 대립을 중심으로 우리의 현재를 통찰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관객들은 우리 사회의 다양한 대립을 넘어 마지막까지 지켜야 하는 것은 무엇인지에 대하여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될 것이다.
 
 
11 김수자, 김홍석, 김기라, 이수경, 이기봉, 정연두 대만 현대미술관 그룹전 참여
April 19, 2014~ June 15, 2014



전시작가: 김홍석, 김수자, 김기라, 이수경, 이기봉, 정연두, 이이남 등 19 명
전시기관: 대만 현대미술관, 대만
전시명: K-P.O.P.: Korean Contemporary Art
전시기간: 2014년 4월 19일 – 6월 15일
웹사이트: http://www.mocataipei.org.tw/blog

국제갤러리의 김수자, 김홍석, 김기라, 이기봉, 이수경, 정연두 작가는 대만현대미술관에서 개최하는 그룹전시 <K-P.O.P.: Contemporary Korean Art>에 참여한다. 이번 전시는 K-pop의 전세계적인 인기로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이 증대하면서 그에 맞추어 현대 한국미술과 문화를 포괄적으로 개관하고자 마련되었다. 국제갤러리의 김수자, 김홍석, 김기라, 이기봉, 이수경, 정연두 등 19명의 한국 작가가 참여하는 이번 전시는 오늘날 한국 작가들이 미디어 혹은 문화적 주제 안에서 그들만의 선택을 바탕으로 창조해내는 다양한 예술과 그것의 면모를 발견하고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본 전시는 6월 15일까지 계속된다.
 
 
12 김기라, 이수경, 문화역서울 284 공예 페스티벌 참가
February 11, 2014~ March 02, 2014


전시작가: 김기라, 이수경, 고산금 등 100여명
전시기관: 문화역서울 284
전시명: 2014년 문화역서울 284 공예페스티벌: 온·기(溫技)
전시기간: 2014년 2월 11일 - 3월 2일
웹사이트: http://seoul284.org/new/main/main.php


문화역서울 284는 오는 2월 11일부터 3월 2일까지 올해 첫 기획전 <2014년 문화역서울 284 공예페스티벌: 온·기(溫技)>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국제갤러리의 김기라, 이수경 작가를 포함하여, 공예 갤러리, 장인, 디자이너, 건축가 등 100여명이 참여하는 다장르 융합전시이다. 김기라 작가는 오설령 작가와 협업한 비디오 작업 <이념의 무게_공동선을 위한 4가지 물음>을, 이수경 작가는 조각과 평면 작업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를 통해, 작가의 노력과 삶의 이야기, 그들이 공유하는 동시대성에 주목하면서 작가의 열정, 세밀하고 정교한 작품의 완성도, 정신으로 화하는 기술에 대해 생각해보는 기회가 될 것이다.
 
 
13 김기라 작가, 주스페인 한국문화원 그룹 전시 참여
February 06, 2014~ February 28, 2014


* 주스페인 한국 문화원


전시작가: 김기라, 김옥선, 장문정, 그레고리오 페뇨, 엘레나 페르난데스, 헤수스 루이스바고
전시기관: 주스페인 한국문화원 Centro Cultural Coreano, Spain
전시명: “Re-presentaciones”
전시기간: 2014년 2월 6일 – 28일

국제갤러리의 김기라 작가는 오는 2월 6일부터 스페인에 위치한 한국문화원에서 개최되는 <Re-presentaciones> 전시에 참여한다. 이번 전시는 김기라 작가를 포함 한국작가 3인과 스페인 작가 3인의 공동 전시로서, 김기라 작가는 신작 비디오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며 스페인 작가들은 한국 역사, 문화에 각기 다른 측면들로 접근하게 된다. 주스페인 한국문화원은 시내 중심가에 위치하여 접근성이 좋은 최적의 장소로서, 이번 전시를 통해 새로운 전시 공간으로 부상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14 이수경, 정연두, 김기라 작가, TRANSFER KOREA - NRW 그룹전 참여
October 20, 2013~ January 12, 2014


전시명: TRANSFER KOREA - NRW
전시기관: Osthaus Museum Hagen, Kunstmuseum Bonn, Kunsthalle Düsseldorf
전시기간: 2013년 10월 20일 – 2014년 1월 12일
http://www.transfer-korea-nrw.com
http://www.osthausmuseum.de
http://www.kunstmuseum-bonn.de
http://www.kunsthalle-duesseldorf.de

Together with the Osthaus Museum Hagen, Kunstmuseum Bonn, Kunsthalle Düsseldorf, and three museums in Seoul, the Kunstmuseum Bonn participates in the project Transfer Korea-NRW. For it's 9th edition, 14 artists participate in an exchange through the partner institutions. Yeesookyung will participate in "Transfer Korea-NRW" at Osthaus Museum Hagen, Yeondoo Jung will participate in the exhibition at Kunstmuseum Bonn, and Kira Kim will participate in the exhibition at Kunsthalle Düsseldorf.

http://www.transfer-korea-nrw.com
 
 
15 김기라 작가, 한가람 미술관 <미술과 놀이: 놀이시-작> 전시 참여
July 26, 2013~ August 25, 2013


20th Century Super Heroes_Monsters, 2009, wooden sculpture, 50(H) x 50(W) x 30(D) cm

전시작가: 김경주, 김기라, 서혜영, 윤정원, 이대일, 전미래, 최문석, 편해문, 홍순명, 홍지윤
전시기관: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
전시명: 2013 미술과 놀이 놀이시-작
전시기간: 2013년 7월 26일 – 8월 25일

김기라 작가는 매년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에서 개최되는 그룹 전시 <미술과 놀이: 놀이시-작>에 참여한다. 이번 전시에는 김기라 등 10명의 작가들이 참여하여, 평면회화, 조각, 설치, 영상 등 총 4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예술은 공부하고 소비하는 것이 아니라 향유할 때 비로소 즐거움을 깨달을 수 있다고 전제한 이번 전시는 ‘놀이’의 전시로 구성되어, 어른과 아이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 해당 전시는 8월 25일까지 계속된다.
 
 
16 국제갤러리 김기라 작가, What if in Venice 프로젝트 참여
May 23, 2013~ November 29, 2013


전시작가: 김기라, 김도균, 김용관, 김형주, 노순택, 리경, 문형민, 송호준, 연미, 이세경, 이지원, 이창원, 이해민선, 임민욱, 장지아, 전소정
전시기관: Mozart Hall, Hotel Amadeus
전시명: “Barther Center for Images” by Corea Campanella Inc.
전시기간: 2013년 5월 23일 – 11월 29일

국제갤러리 김기라 작가는 2013 베니스 비엔날레에 맞춰 베니스에서 열리는 ‘what if’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이번 전시는 루벤스의 <한복을 입은 남자> 작품을 배경으로, 작품 속 미지의 인물 ‘안토니오 코레아’가 베니스에서 코레아 캄파넬라 상사를 계속 운영 중이며, 이 회사가 베니스 비엔날레 기간 동안 어떤 역할을 하였을까- 하는 상상에서 시작하였다. 김기라 작가를 포함한 16명의 작가들은 다양한 매체의 작품을 소개하며, 이미지의 박제화가 아닌 공유에서 비롯한 “경험”을 나누고자 하였다. 이번 전시를 통해 도처에 난무하는 이미지를 단순히 소비하는 것에 머물지 않고, 적극적으로 이미지와 이야기의 주체가 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17 이우환, 홍승혜, 김홍석, 양혜규, 김기라 서울시립미술관 신소장작품전 참여 Lee Ufan, Hong Seung-Hye, Gimhongsok, Kira Kim, Haegue Yang, Participate in “New & Now: SeMA’s New Acquistions 2012”
January 18, 2013~ March 17, 2013


전시작가: 이우환, 홍승혜, 김홍석, 양혜규, 김기라
전시기관: 서울시립미술관 Seoul Museum of Art
전시명: 2012 신소장작품展 New&Now : SeMA’s New Acquisitions 2012
전시기간: 2013년 1월 18일 – 2013년 3월 17일
웹사이트: sema.seoul.go.kr/kor/exhibition/exhibitionList.jsp

국제갤러리의 이우환, 홍승혜, 김홍석, 양혜규, 김기라작가는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열리는 「New & Now: 서울시립미술관 2012 신소장작품」전시에 참여한다. 서울시립미술관은 이번 신소장품 전시를 통해 작년간 수집한 총 198점의 수집작품들 가운데 선택된 39점의 주요 조각 및 설치작품을 선보인다. 이 전시는 컬렉션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동시에 관객에게 현재진행형의 현대미술을 전파, 교감시킨다는 소통의 의미를 지닌다. 특히 이는 국내•외로 왕성하게 활동하는 작가들을 독려하며, 현대미술의 동시대성을 강조하고, 나아가 참여작가들의 창작 의지를 고취하고자 한다.

The works of Lee Ufan, Hong Seung-Hye, Gimhongsok, Haegue Yang, and Kira Kim are included in the 「New & Now : SeMA’s New Acquisitions 2012」 exhibition at the Seoul Museum of Art. The exhibition presents 39 sculptures and installation work among the total of 198 pieces which were acquired by the Museum last year. The exhibition signals a turning point for SeMA's collection and also provides the viewers an opportunity to engage in an open dialogue with the current trends of contemporary art.
 
 
18 김기라 작가, 포스코 야외조각 특별전 참여
December 17, 2012~ January 30, 2013


The Light_Only 4U, 2012
LED and mixed media bulbs


전 시 명: NEWLY, DAILY, TRULY
기 간: 2012. 12. 17 – 2013. 1. 30
장 소: 포스코센터 (서울시 강남구 대치 4동 892)
참여작가: 김기라, 이동기, 한요한

 김기라 작가는 2012년 12월 17일부터 2013년 1월 30일까지 포스코에서 개최되는 특별 야외 전시 <NEWLY, DAILY, TRULY>에 참여한다. 기업과 작가와의 협업으로 기획된 이번 전시는 김기라 외 이동기, 한요한 등 젊은 작가들로 구성되어 다양한 장르의 설치 작품들을 선보인다. 김기라 작가는 이번 전시를 통해 8m 높이의 철골 구조물에 1,000여 개에 달하는 LED 조명을 설치한 <The Light_ Only 4U>를 선보인다. 이 작품은 현대적이고 대중적으로 친숙한 이미지의 크리스마스 트리를 재현한 설치 작업으로, LED 조명으로 이루어진 'Super Go Go', 'LOVE U', '4EVER' 등의 경구를 통해 대중들에게 나눔, 위안, 격려와 같은 ‘소통’의 메시지를 전한다.

Kukje Gallery is pleased to announce Kira Kim’s participation in a special outdoor exhibition ‘NEWLY, DAILY, TRULY’ at Posco center in Seoul, from December 17, 2012 through January 30, 2013. This collaborative exhibition between a corporation and artists provide a unique opportunity to view an array of installations in diverse mediums. The participating artists include Kira Kim, Lee Dong-Ki and Han Yohan. For this occasion, Kira Kim will introduce his recent LED work The Light_Only 4U,  an 8-meter steel construction installed with over a thousand LED light bulbs. Reproducing the popular and iconic imagery of a Christmas tree, the installation successfully conveys messages of ‘communication,’ whether it be to share, comfort, or to encourage the viewers, through the use of LED lighted texts such as ‘Super Go Go,’ ‘LOVE U’ and ‘4EVER.’

<자료출처. http://www.posco.co.kr>
 
 
19 김기라 작가, 올림픽공원 내 소마미술관 그룹전 참여
October 05, 2012~ December 16, 2012


전 시 명 : 몸의 사유 Thoughts on Body
참여작가 : 권오상, 김기라, 김 준, 데비 한, 문성원, 변웅필, 육근병 등
전시기간 : 2012년 10월 5일 – 12월 16일
전시기관 : 올림픽공원 내 소마미술관 Seoul Olympic Museum of Art
웹사이트 : http://www.somamuseum.org/
담 당 자 : 전민경 (02-3210-9885)

국민체육진흥공단 소마미술관(이성순 명예관장)은 오는 10월 5일부터 12월 16일까지 런던올림픽개최기념으로 몸을 매개로 한 다양한 방식의 시각적 사유를 선보이는 <몸의 사유_Thoughts on Body>展을 개최한다. 몸을 통해 구현되는 예술과 정신력으로 한계를 극복할 수 있다는 스포츠정신의 신체적 실현의 공통 분모에서 출발한 이번 전시는 가장 오래된 커뮤니케이션 도구인 ‘몸’을 소재로 한 국내 작가 12인의 작품 50여 점을 통해 ‘몸’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다양한 표현방식을
제시하고 있다.
국제갤러리의 김기라 작가는 제 4전시실에 전시된 드로잉들을 통해 대중문화의 괴물적 특성, 신성에 대한 과도한 맹목성, 신화의 비현실적 잔혹성 등 권력에 의해 각색되고 부풀려지는 현대 자본사회를 은유적으로 보여준다. 작가만의 올-오버(all-over)구도에 따른 작업방식은 소통의 부재와 동상이몽의 뭉뚱그려진 무실체의 그것을 보여준다.

(출처: 소마미술관 전시 보도자료 발췌)
 
 
20 김기라 작가, 갤러리 175 <두 개의 문>展 참여
October 04, 2012~ October 20, 2012


전 시 명 : 두 개의 문-신학철•김기라 Double Doors
전시기간 : 2012년 10월 4일 – 10월 20일 (화-일 / 12:00 – 18:00)
전시기관 : 갤러리 175 (한국예술종합학교 조형연구소 주최)
서울시 종로구 안국동 175-87 안국빌딩 B1 / Tel. 02-720-9282
웹사이트 : http://gallery175.egloos.com
담 당 자 : 전민경 (02-3210-9885)

한국예술종합학교 조형연구소(소장 정정화)는 안국동 갤러리 175에서 10월 4일부터 20일까지
<두 개의 문-신학철•김기라>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강렬한 사회 비판적 리얼리즘 작품
세계를 구축하고 있는 두 명의 작가를 집중 조망하여, 현대 사회의 명암에 대한 작가적 시선
을 이중으로 목격하고자 한다. 국제갤러리의 김기라 작가는 콜라주 연작을 통해 작가가 수년간 수집한 우상 이미지, 곧 일련의 이단적 몬스터들을 보여준다. 이는 모든 것을 사적 소유와 권력의 신화 안에 수렴하려는 자본주의의 종교성 속에 존재하는 것으로 빼곡한 우상의 파편들로 빚어진 인간 근원에 내재된 욕망의 교리를 형상화한다.
본 전시는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 산하 조형연구소에서 주최하는 것으로 해당 연구소에서 운영하는 교외 갤러리인 갤러리 175는 서울시 종로구 안국동에 위치해있다.

(출처: 한국예술종합학교 조형연구소 전시 보도자료 발췌)
 
 
21 김기라, 김홍석 작가 제 6회 아시아 비디오아트 페스티벌 참여
June 22, 2012~ August 16, 2012


전시제목: 2012 Move On Asia
전시기관: 대안공간 루프, 서교예술실험센터, 서울시립미술관
전시기간: 대안공간 루프: 2012년 6월 22일 ~ 8월 16일 / 서교예술실험센터: 2012년 6월 20일 ~ 7월 5일 / 서울시립미술관: 2012년 6월 22일 ~ 8월 16일
웹사이트: http://www.galleryloop.com, http://www.moveonasia.net

2004년부터 시작된 “Move on Asia”는 해마다 아시아 15개국 출신 약 20여 명의 큐레이터와 약 40여 명의 작가가 참여하면서 진행되어온 ‘아시아 비디오아트 페스티벌’이다. 이 프로젝트는 전시와 포럼, 출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해 새롭게 정립된 주제에 맞춰 전시와 더불어 많은 담론을 생산해왔다. 이번에 개최되는 제 6회 ‘Move on Asia’는 지난 1회부터 5회까지 전시에 참여해온 144명의 아시아 영상작가와 함께 아시아 비디오아트의 과거와 현재를 다시 바라보는 기회이다. 또한 13개국 13명의 아시아 큐레이터가 참여하는 이틀간의 포럼에서는 아시아 각국의 비디오아트 신을 소개하고, 21세기 아시아 무빙이미지의 새로운 담론과 방향성에 대해 논의하게 될 것이다. 또한 전시는 아시아와 유럽을 순회하며 다양한 국가의 관람객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자료 출처: 대안공간 루프>

Begun in 2004, Move on Asia is an annual event organized by the Asia Curators Network. It is an 'Asian video art festival' involving the participation of 20 curators and 40 video artists from 15 nations in Asia. Move on Asia is comprised of exhibitions, seminars, and publications, generating discourses around a different theme each year. For the current 6th Move on Asia, we will explore the past and present of video art in Asia by re-examining the 144 artists who have participated in the previous 1st to 5th exhibitions. Furthermore, 13 curators from 13 nations will participate in the seminar to introduce the video art scene in different nations and shed light on the future development of moving image in the 21st century. The exhibition will also travel in Asia and Europe to engage with a wider and international audience.
 
 
22 김기라 작가, 서울시립미술관 그룹전 참여
April 10, 2012~ May 17, 2012


전 시 명: SeMA 청년 2012: 열두 개의 방을 위한 열두 개의 이벤트
전시기간: 2012년 4월 10일 – 5월 17일
전시장소: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참여작가: 총 12명 – 김기라, 문형민, 진기종, 파트타임스위트, 하태범, 김상돈, 한경우, 김용관, 김영섭, 노진아, 변웅필, 이진준
관람시간: 화-금 10:00~20:00 / 토•일•공휴일 10:00~19:00
*뮤지엄데이 운영: 매월 2회(첫째,셋째주 화요일) 밤 10시까지 연장
관람료: 무료
홈페이지: http://seoulmoa.org/kor/index.jsp
문의: 전민경 (02-3210-9885)

국제갤러리 전속 김기라 작가는 오는 4월 10일부터 서울시립미술관 < SeMA 청년 2012 : 열두 개의 방을 위한 열두 개의 이벤트> 그룹전에 참여한다. 이번 전시는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젊은 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동시대 청년미술의 단면을 조망한다. 작품의 매체와 장르 뿐 아니라 미술 자체의 경계마저 흐릿해진 현 시점에서, 청년 작가들의 생각과 고민을 자유롭게 풀어낼 수 있는 공간을 제시함으로써 우리 미술의 새로운 흐름을 짚어보고, 관람객과 작가, 미술관이 소통하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
김기라 작가를 포함한 젊은 작가 12인이 참여하는 이번 전시는 페인팅, 영상, 사진, 설치, 사운드 등 현대미술의 전방위적인 매체를 중심으로 작품이 곧 전시의 주제가 되어 각기 다른 12개의 이야기들을 풀어낸다. 차례로 연결되는 열두 작가의 방은 각각의 고유한 예술적 사건이 행해지는 독립된 무대이자, 동시대 미술의 지형을 가늠하게 하는 하나의 무대를 위한 다양한 장면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매년 열린 구성을 통하여 젊은 작가들의 작품을 조명하는 이번 전시는 현대미술의 다양성과 의미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킴과 동시에 현대미술의 논점과 발전적 미래를 도출할 수 있는 토론의 장으로서 기능하고자 한다.

Kukje Gallery’s represented artist Kira Kim is participating in a group exhibition SeMA Youth 2012: 12 Events for 12 Rooms, presented by Seoul Museum of Art in Korea. This exhibition was planned in a new form in order to explore a new developmental direction based on previous accomplishments, which have succeeded instimulating discussion about contemporary art through artworks by young artists. This exhibition will shed light on aspects of artworks by young contemporary artists who are actively working at home and overseas in various genres. Amid a situation where the boundaries of art itself, as well as the media and genres of art, have become blurred, this exhibition will provide an opportunity for visitors, artists, and the art museum to communicate with each other and appreciate a new flow of our art, by providing a space in which young artists can freely think and explore.
This exhibition of works by twelve young artists will encompass every field of modern art including painting, video, photography, installation art, and sound. The works on which the young artists are currently concentrating are the theme of this exhibition. Accordingly, twelve events, which will be held in twelve rooms, will show the current direction of each young artist, and the exhibitions displayed in twelve rooms become one connected exhibition revealing diverse aspects of Korean modern art as created by young contemporary artists. The new form adopted by this exhibition is designed to shed light on artworks by young artists through its open composition. It will serve as a venue which generates points of discussion about contemporary art, as well as future development, by enhancing the public’s understanding and appreciation of the meaning and diversity of modern art.
Contents provided by Seoul Museum of Art.
 
 
23 김기라 작가 두산갤러리 개인전 <공동선_모든 산에 오르라!>
March 01, 2012~ March 29, 2012


Something That We Thought (우리가 생각하는 그것), 2011, coloring on bronze, 180 x 160 x 160 cm


전 시 명: 공동선_모든 산에 오르라! Common Good_Climb Every Mountain!
전시기관: 두산갤러리 서울 Doosan Gallery Seoul
전시기간: 2012년 3월 1일 – 3월 29일
개관시간: 화-금요일: 11am – 8pm, 토-일요일: 11am – 7pm 월요일 휴관
웹사이트: http://www.doosangallery.com
담 당 자: 전민경 (02-3210-9885)

국제갤러리 전속 김기라 작가의 개인전 <공동선_모든 산에 오르라!>가 두산갤러리 서울에서 열린다. 사진, 회화, 영상과 설치 등 다양한 매체를 사용하여 사회와 개인의 모습이 반영된 작품을 선보여 온 김기라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작가의 작업 전반에 흐르는 희극적 요소와 서사적 구조가 통합된 보다 집약적인 작품세계인 ‘스펙터’ 연작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기라의 ‘스펙터’ 연작은 신화와 종교, 사회, 경제구조로 의해 파생된 이미지나 성상들이 인간의 존재와 삶을 확장시키고 ‘공동선’을 향하게 하기 보다는 망령이 되어 보이지 않게 인간을 제약하고 규제하며 욕망을 부추긴다는 작가의 생각에서 출발한다. 작가는 역사적, 사회적으로 의미가 축적되어 온 신화와 성상 이미지들을 해체, 변형하고 재구축한다. 이는 인간의 의식이 반영된 또 다른 망령(스펙터 Specter)으로 결코 욕망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인간을 은유적으로 보여주는 것이다.
이번 전시는 작가가 지난 8년간 세계 10여 개국을 다니며 모은 500권 이상의 문화, 역사, 인류사 등의 서적에서 발췌한 신화와 성상의 이미지들로 만든 사진 꼴라주, 드로잉, 그리고 설치작품들로 구성되었다. (두산갤러리 전시소개 발췌)

Kukje Gallery is pleased to announce Kira Kim’s solo exhibition at Doosan Gallery Seoul. Kim’s works reflect the society and individual through diverse mediums including photography, painting, video and installation. The exhibition features Kim’s Specter series, an intensive body of work which integrates the comic elements and narrative structure found in general throughout Kim’s work of art.
Specter series is inspired by the artist’s idea that sacred images or images deriving from mythology, religion, society and economic structure become a specter that constraints and controls man and incites desire in people, rather than aiming for the ‘common good’ and expanding human existence and life. Kim deconstructs, transforms and reconstructs the sacred and mythological images through which historical and social meanings have accumulated. The images are a specter that reflects the human consciousness, and metaphorically illustrate the human fate that can never be free from desire. This exhibition presents photo collages, drawings and installation works combining sacred and mythological images the artist has extracted from over 500 books about civilization, history and history of man that he has collected in the last 8 years, from a dozen or so countries he has sojourned.
(Excerpted from exhibition introduction by Doosan Gallery Se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