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KJE GALLERY
Anselm Reyle
(German, 1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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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안젤름 라일, 베를린 컨템포러리 파인 아트에서 개인전 개최

 

April 29, 2016 ~ June 25, 2016

Orbit, 2016 

전시작가: Anselm Reyle
전시제목: Keramik    
전시기간: 2016.04.29 – 2016.06.25
전시기관: Contemporary Fine Arts, Berlin
웹사이트: http://www.cfa-berlin.de/exhibitions/keramik

국제갤러리의 안젤름 라일은 베를린 소재의 컨템포러리 파인 아트(Contemporary Fine Arts, 이하 CFA)의 새로운 공간에서 개인전 을 개최한다. 미술계를 떠났다가 2년만에 돌아와 컴백전시를 여는 안젤름 라일은 이전에는 다루지 않았던 매체인 <세라믹> 시리즈의 신작들로 이번 전시를 구성한다. 1950년대와 1970년대 사이 서독에서 발전된 도자 양식과 관련이 있는 팻 라바(Fat Lava) 양식의 대담한 색채와 눈에 띄는 광택처리를 이용하였으며, 일본의 세라믹과 동양 사상에서 영향을 받아 도자기의 목이나 본체에 갈라진 틈과 기형을 그대로 살린 점이 특징이다. 전시는 4월 29일부터 6월 25일까지 진행된다. 

Anselm Reyle holds a solo exhibition Keramik at Contemporary Fine Arts (CFA) new space in Berlin, Germany. With this exhibition, Reyle makes a comeback with new works, a series of ceramics which is a new medium for the artist, after leaving the art world for two years. The vases are handmade in the style of Fat Lava, a form of glazing developed in West Germany during the 50’s and 70’s characterized by bold colors and striking glazes, and hold cracks or deformities in the body or neck influenced by Japanese ceramics and Eastern philosophy. The exhibition will be on view from April 29 to June 25, 2016.

[Source from CFA website]

 
 
 
2 안젤름 라일리, 베를린 신 국립미술관 그룹전 참여
September 06, 2013 ~ November 24, 2013


Untitled_AR Untitled, 2013, Staatliche Museen zu Berlin, Nationalgalerie / Matthias Kolb


전시작가: 안젤름 라일리(Anselm Reyle), 마틴 에더(Martin Eder), 미하엘 쿤체(Michael Kunze), 토마스 샤이비츠(Thomas Scheibitz)
전시기관: 베를린 신 국립미술관(Neue Nationalgalerie, Berlin)
전 시 명: BubeDameKönigAss (JackQueenKingAce)
전시기간: 2013년 9월 6일 – 2013년 11월 24일
웹사이트: www.smb.museum
 
 
3 국제갤러리 전속 안젤름 라일리, 크리스챤 디올과 콜라보레이션
December 01, 2011 ~ December 04, 2011


Anselm Reyle and Delphine Arnault
Photo by Jean-François Robert

베를린에 거주 및 활동하고 있는 독일의 현대미술가 안젤름 라일리이 대표적인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크리스챤 디올과의 콜라보레이션 작업을 선보인다. 오는 12월 1일부터 4일까지 열리는 아트 바젤 마이애미를 위해 특별히 제작된 작가의 액세서리, 화장품 및 핸드백들은 아트페어 기간 동안 마이애미 디자인 지구 중심에 위치한 디올 팝업 부띠크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안젤름 라일리은 이번 작업에서 밝은 메탈릭과 형광색을 주로 사용함과 동시에 자신의 트레이드마크 중 하나인 카무플라주(위장 패턴)를 차용하였다. 약 2주간 지속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작가가 디올 컬력션을 위해 특별히 제작한 페인팅들 또한 전시될 예정이다.

Lives and works in Berlin, German contemporary artist Anselm Reyle has collaborated with a major French fashion brand, Christian Dior. In honor of Art Basel Miami, which opens from Dec 1 to 4 this year, a collection of specially designed accessories, cosmetics and handbags by the artist will be displayed in a pop-up Dior boutique in the heart of Miami’s Design District. Along with his signature bright metallic and fluorescent color, Reyle has also adapted camouflage, one of his trademarks, to this line. Scheduled to last for about two weeks, this event will also feature specially created paintings for the collaboration.
 
 
4 Solo exhibition of Anselm Reyle in Athens, Greece 안젤름 라일리, 그리스 아테네 개인전
October 17, 2011 ~ November 16, 2011


Untitled, 2011
Porcelain in glass display
140 x 87 x 54 cm overall
Courtesy of the artist / Photo by Anselm Reyle



전 시 명: 마이센 잔해의 성채
전시기관: 아테네 가고시안 갤러리
전시기간: 2011년 10월 17일 – 11월 16일
개관시간: 월-금 11am – 6pm, 토 사전예약
웹사이트: http://www.gagosian.com/
담 당 자: 전민경 (02-3210-9885)

국제갤러리 전속 작가인 안젤름 라일리의 개인전이 오는 17일부터 그리스 아테네 가고시안 갤러리에서 열린다. “마이센 잔해의 성채(Meissen Debris Acropolis)”라는 제목 하에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작가는 독일 마이센 자기 공장에서 만들어진 포슬린을 사용한 새로운 조각을 선보인다. 신작은 전통적 방식에 따라 불에 두 번 구워져 탄생한 마이센 자기 잔해들이 융합된 하나의 큰 조각으로 벨벳이 깔린 유리 진열창에 놓여진다. 신작과 더불어 전시되는 유화 및 조각들은 케네스 놀런드나 오토 프론드리히가 지향한 색채 추상은 물론 피에로 만조니의 무채색 모노크롬과 이브 클라인의 청색 모노크롬에 대한 오마주라 볼 수 있다. 이번 전시를 ‘조각에 대한 명상’이라고 밝힌 작가는 ‘고대 시대의 폐허가 지배하는 현대 도시’인 아테네 주변 환경에 대한 응답으로 작품들을 만들었다고 덧붙인다.

안젤름 라일리은 1970년 독일 튀빙겐에서 태어났으며 현재 베를린에서 거주 및 작업을 하고 있다. 국제갤러리는 지난 해 10월 안젤름 라일리의 한국에서의 첫 개인전을 개최한 바 있다.


Exhibition Title : Meissen Debris Acropolis, Gagosian Gallery, Athens, Greece
Schedule : Oct 17 – Nov 16, 2011, Mon-Fri: 11am –  6pm, Sat by Appointment
Contact : Zoe Chun +82 2 3210 9885

Kukje Gallery’s represented artist Anselm Reyle’s solo exhibition will open at Gagosian Gallery Athens on October 17th. Under the exhibition title Meissen Debris Acropolis, the artist presents a series of sculptures that use porcelains that are produced at the Meissen porcelain factory in Germany. In the works, the double-fired porcelain residues are fused together into wholes and displayed in velvet-lined vitrines. They are complemented by a series of sculptures and paintings that reference historical abstractionists such as Kenneth Noland and Otto Freundlich, and that also serve as homage to the Anchromes of Piero Manzoni and the blue monochromes of Yves Klein. Calling his recent works a “meditation on the fragment,” Anselm Reyle adds that the exhibited works were made in response to the surroundings of Athens, “a modern city dominated by classical ruins.”

Anselm Reyle was born in 1970 in Tübingen, Germany and currently lives and works in Berlin. Last year, Kukje Gallery has presented Anselm Reyle’s first solo exhibition in Korea.
 
 
5 Anselm Reyle 코펜하겐 아르켄 현대미술관 개인전
June 24, 2011 ~ August 14, 2011


Anselm Reyle
ARKEN Museum of Modern Art, Copenhagen
Exhibition View 2011



전시제목: 안젤름 라일리 Anselm Reyle
전시장소: 코펜하겐 아르켄 현대미술관 ARKEN Museum of Modern Art, Copenhagen
전시기간: 2011년 6월 24일 –  8월 14일
개관시간: 10:00 am –  5:00 pm, 화요일~일요일 / 10:00 am –  9:00 pm 수요일/월요일 휴관
웹사이트: http://www.arken.dk/content/us
담당자: 전민경 02) 3210-9885





Anselm Reyle
ARKEN Museum of Modern Art, Copenhagen
Exhibition View 2011


현재 코펜하겐 아르켄 미술관에서는 덴마크 소재 미술관 최초로 독일작가 안젤름 라일리의 개인전이 열리고 있다. 총 22점의 다양한 작품이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아르켄 미술관 전시공간 내에서 직접 만들어진 네온 설치 작업을 비롯 회화, 조각, 콜라주가 구성되어있다. 작가는 큰 부피의 쓰레기 더미와 폐품의 극적인 공간 배치에 작품을 포함, 전시 공간 전체로 확대시킴으로써 그가 만들어낸 예술 작품들을 통찰력 있게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작가 안젤름 라일리는 하위문화의 일종인 펑크락, 거리예술의 형식을 통해 전세계 예술계를 사로잡은 젊은 작가로 지난 7여 년간 수많은 미술관과 컬렉터들의 꾸준한 주목을 받아왔다. 그는 오래된 수레 바퀴, 사용하지 않는 가전 제품, 폐품이나 구겨진 호일과 같은 재활용 폐품들을 사용함과 동시에 현대 미술사적 개념을 차용하여 자신만의 작품으로 만들어낸다. 국내에서는 2010년 10월 국제갤러리에서 개인전을 가진바 있다.

ANSELM REYLE is the first museum exhibition of the artist’s works in Denmark. Showing the range of Reyle’s art, the exhibition presents a total of 22 works –  including painting, sculpture and collage, plus a neon installation made on site for ARKEN. Moreover, Reyle incorporates the works in a spectacular spatial sequence of bulky refuse and scrap extending through every room of the exhibition. In its entirety, the exhibition offers an insightful look at Reyle’s artistic production.
The German artist Anselm Reyle (b. 1970) has caught the eye of the international art world. Gaining considerable recognition over the past seven years, he is much in demand by collectors and museums around the world. An old wagon wheel, defunct household appliances, scrap, crumpled foil –  Reyle finds a use for it all in his artistic universe. He likewise recycles concepts and works from the history of modern art, quoting from them and making them his own.

The Source of the Contents: ARKEN Museum of Modern Art, Copenhag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