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KJE GALLERY
Lee Kwang-Ho
(Korean, 1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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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Kukje Gallery Participates in the 16th Edition of the Korea International Art Fair(KIAF)
September 21, 2017 ~ September 24, 2017

Julian Opie’s Flight attendant and Solicitor. 1 (2015), Vinyl on wooden stretcher, 227.7 x 174 x 3.5 cm

Exhbition Dates: September 21 - 24, 2017
Exhibition Venue: Coex A & B Hall (코엑스 A, B홀)
Booth Location: Kukje Gallery Booth B118
Website: www.kiaf.org/2017/ko/ 
 
Kukje Gallery will participate in the 16th edition of the Korea International Art Fair (hereafter KIAF), which is organized by the Galleries Association of Korea. One hundred and sixty one galleries from 31 countries will participate in KIAF 2017 which will open with a VIP preview on September 20 and take place from September 21 to 24 in halls A and B at COEX, located in Samseong-dong, Seoul. Kukje Gallery will showcase works by a roster of renowned Korean artists including Kim Yong-Ik, Gimhongsok, Ahn Kyuchul, Haegue Yang, Lee Kwang-Ho, Lee Ufan, Wook-kyung Choi, Ha Chong-Hyun, and Kyungah Ham. Kukje Gallery will also feature works by international artists such as Ghada Amer, Donald Judd, Michael Joo, Bill Viola, Anish Kapoor, Ugo Rondinone, Jean-Michel Othoniel, Jenny Holzer, Julian Opie, and Candida Höfer.


국제갤러리, 2017 제 16회 한국국제아트페어(KIAF) 참가

국제갤러리는 한국화랑협회가 주최하는 제 16회 한국국제아트페어(이하 KIAF)에 참가한다. 2017년 9월 20일 VIP 프리뷰를 시작으로 21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1층 A, B홀에서 열리며, 이번 KIAF 2017에는 31개국 161개의 갤러리가 참여한다. 국제갤러리는 국내작가로는 김용익, 김홍석, 안규철, 양혜규, 이광호, 이우환, 최욱경, 하종현, 그리고 함경아의 작품을 비롯하여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이며, 해외작가로는 가다 아메르, 도널드 저드, 마이클 주, 빌 비올라, 아니쉬 카푸어, 우고 론디노네, 장-미셸 오토니엘, 제니 홀저, 줄리안 오피, 그리고 칸디다 회퍼의 작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2 이광호, 홍승혜, 한원미술관에서 개최되는 그룹전 <멘토 멘티 FRIENDSHIP : MENTOR-MENTEE> 참여
March 10, 2017 ~ April 14, 2017

Hong Seung-Hye, Square Round, wood framed pigment print on paper, 50x40cm each, 2017. Courtesy of Hanwon Museum of Art.

참여작가: Hong Seung-Hye, Lee Kwang-Ho
전시제목: <멘토 멘티 FRIENDSHIP: MENTOR-MENTEE>
전시기간: 2017년 3월 10일 ㅡ 2017년 4월 14일 
전시기관: 한원미술관 (Hanwon Museum of Art)
웹사이트: http://www.hanwon.org/exhibition/exhibition/
 
국제갤러리의 이광호와 홍승혜는 2017년 3월 10일부터 4월 14일까지 한원미술관에서 개최하는 그룹전 <멘토 멘티 FRIENDSHIP: MENTOR-MENTEE>에 참여한다. 2012년, 2016년에 이어 세번째로 개최하는 본 전시는 타이틀에서 엿볼 수 있듯 사제지간을 넘어 서로에게 멘토와 멘티의 연을 맺은 총 124명의 작가들의 작품으로 구성된다. 스승과 제자가 한 공간에서 작품을 선보임으로써 서로의 작업과 교육의 보람을 확인하고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작가들의 창작 활동을 독려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되었다. 본 전시에서 이광호는 2006년 이후 줄곧 지속해온 촉각적 표현을 강조한 작품 <Untitled 5521>을, 홍승혜는 유기적으로 맞물려 증식하며 끝없는 진화를 보여주는 작품 <사각원>을 선보일 예정이다. 

Hong Seung-Hye and Lee Kwang-Ho are participating in FRIENDSHIP: MENTOR-MENTEE, a group exhibition taking place from March 10 to April 14, 2017 at the Hanwon Museum of Art. This is the third iteration of the exhibition after the first and second in 2012 and 2016. This exhibition showcases works by 124 artists paired up as mentor and mentee, whose relationships extend beyond the standard student-teacher relationship. The mentor and mentee exhibit within the same space, curated with the intention to affirm the educational experience and encourage the young mentee's first step into the art world. Lee Kwang-Ho is exhibiting Untitled 5521, which is part of a series of paintings initiated in 2006 that emphasizes the tactility of objects. Hong Seung-Hye is displaying Square Round, a work that shows the infinite evolution and expansion of geometry through organically interlocking shapes.

 
 
3 이기봉, 이광호, 일우스페이스에서 개최되는 그룹전 <Neo-naturalism> 참여
January 05, 2017 ~ February 22, 2017


참여작가: Kibong Rhee, Lee Kwang-Ho
전시제목:  Neo-naturalism
전시기간: 2017년 1월 5일 ㅡ 2017년 2월 22일 
전시기관: 일우스페이스
웹사이트: http://www.ilwoo.org/
    
국제갤러리의 이기봉과 이광호는 1월 5일부터 2월 22일까지 개최되는 그룹전 에 참여한다. 이번 전시는 21세기적인 신자연주의(Neo-naturalism) 관점에서 자연을 표현하고 묘사하는 5인- 강인구, 김춘환, 이광호, 이기봉, 이세현-의 작가들로 구성된다. 선인장을 극사실적으로 거대하게 확대하여 묘사하는 이광호 작가와 물, 안개, 나무와 같은 자연의 소재를 이용해 몽환적인 분위기의 사실적, 추상적인 작업을 하는 이기봉 작가를 포함하여 신자연주의적 조각 및 회화 작품 약 30여점을 선보인다. 

Kibong Rhee and Lee Kwang-Ho will participate in Neo-naturalism, a group exhibition taking place January 5 to February 22. This exhibition consists of works by five artists – Kang, In-Gu, Kim Chun-whan, Lee Kwang-Ho, Kibong Rhee, and Lee Sea-Hyun – who depict nature in the 21st century neo-naturalist manner. Approximately thirty works of neo-naturalist sculptures and paintings will be displayed, including those of Lee, who works with hyper-realistically magnified cacti, and Rhee, who creates both realist and abstract dreamscapes using water, fog, and trees as subjects.

 
 
4 이광호, space bm에서 2인전 <같으면서 다른(Same Difference)> 참여
November 06, 2015 ~ November 30, 2015

이광호, 'Untitled 3071', Oil on canvas, 90.9 x 116.7㎝, 2015
사진: 스페이스 비엠 제공

전시작가: Lee KwangHo (Korean, 1967)
전시제목: 같으면서 다른(Same Difference)
전시기관: space bm
전시기간: 2015.11.6 – 11.30
웹사이트: https://www.facebook.com/spacebm/


이광호는 스페이스 비엠에서 11월 6일부터 11월 30일까지 2인전 <같으면서 다른>에 참여한다. 이번 전시는 풍경을 기반으로 회화적 접근의 다양한 실험을 시도해온 이광호와 유근택의 2인전으로서 사실적인 실경을 재현하면서 심상적으로는 주관적인 풍경을 담고자 하는 공통점을 지닌다. 이광호는 기존의 잘 알려진 선인장과 극사실주의 풍경으로 주목 받은바 있는데 이번 전시에서는 제주 교래의 풍경을 담은 5점의 작품들을 소개한다.

Lee KwangHo participates in a dual exhibition at space bm from November 6th to 30th. Titled Same Difference, artists Lee KwangHo and Yoo Geun-Taek present their various experimentations and techniques in landscape paintings. Presenting landscapes in a realistic way, both artists share the desire to portray landscapes subjectively. Lee, who is renowned for his cacti works and super-realist landscapes, will showcase five works depicting the region of Gyorae, Jeju Island.

<Source from space bm, press release>
 
 
5 김홍주, 이광호, 김기라, 성곡미술관에서 그룹전 참여
October 02, 2015 ~ October 25, 2015

Kim Hong Joo, Untitled, 2010, Acrylic on canvas, 112x145 cm
 

작가: Kim Hong Joo (Korean, 1945), Lee Kwang-Ho (Korean, 1967), Kira Kim (Korean, 1974)
전시제목: Korea Tomorrow 2015
전시기간: 2015.10.02 –2015.10.25
전시기관: 성곡미술관
참여작가: 김홍주, 이광호, 김기라 외 27명
웹사이트: http://koreatomorrow.org/wp2/
 
국제갤러리의 김홍주, 이광호, 김기라는 성곡미술관에서 열리는 <Korea Tomorrow 2015> 그룹전에 참여한다. 한국 미술의 현주소를 보여주고 방향성을 제시하기 위해 2009년부터 시작된 이 전시는 올해 소문자 알파벳 “i”를 타이틀로 하여 ‘나’를 둘러싼 ‘세상’을 다양한 시점으로 살펴보는 기회를 마련한다. 김홍주는 추상적이고 섬세한 붓터치로 사실적인 회화를 재현한 ‘Untitled’ 작품을, 이광호는 지난해 국제갤러리 전시를 통해 선보였던 제주 곶자왈을 극사실적으로 표현한 작품을 전시한다. 김기라는 김형규 감독과 공동으로 작업한 비디오 작업을 선보인다.
 
Kim Hong Joo, Lee Kwang-Ho, and Kira Kim will participate in the group exhibition Korea Tomorrow 2015 at the Sungkok Art Museum. A project initiated in 2009 to present the contemporary art now and its direction, the title of this year’s exhibition is the lowercase “i” for a chance for the “me” to see the “world” with various perspectives. Kim Hong Joo presents Untitled, an abstract painting of a figurative drawing with meticulous brushstrokes, and Lee Kwang-Ho presents his hyper realistic depicting Jeju Island’s Gotjawal previously shown at an exhibition at Kukje Gallery last year. Kira Kim presents a video piece in collaboration with director Hyungkyu Kim.
 
<Source from Sungkok Art Museum website>
 
 
6 이광호 작가 참여 북 프로젝트 STRANGE PLANTS 출판
August 14, 2014 ~ August 14, 2014


제목: Strange Plants
참여작가: APaul Wackers, Kudzu Project, Flora Flash, Taylor McKimens, 이광호 등 25명
글: Catherine Wagley, Molly Simms, Julie Haire
발행일: 2014년 7월
ISBN: 978-0-616-00387-9

국제갤러리의 이광호 작가는 독립출판사 Zioxla에서 발행하는 북 프로젝트 <Strange Plants>에 참여하였다. 책 <Strange Plants>는 현대미술에서 다루고 있는 식물에 대한 것으로, 이광호 작가를 포함한 25명 작가의 작품을 소개하며 그들의 작업 세계와 개인적인 삶 속에서 차지하는 식물들의 역할을 보여주고 있다. 이 프로젝트의 담당자이자 출판사 설립자인 Zio Baritaux 는 책을 통해 작가들이 그들의 작업을 새로운 관점에서 마주하고, 식물과 관련된 그들의 특별한 경험을 다시금 생각하는 기회를 가질 뿐 아니라, 더 나아가 독자들이 식물과 예술을 바라보는 방식에 색다른 영감을 받는 9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언급하였다. 해당 책은 올해 7월 출판되어, LA 카운티 미술관 등에서 판매되고 있다.
 
 
7 이광호 작가, LIG 아트스페이스 그룹전 <현현> 전시 참여
November 12, 2013 ~ January 04, 2014


Cactus No.42, 2010, oil on canvas, 182 x 218 cm


전시명: 현현
전시기관: LIG 아트스페이스
전시기간: 2013년 11월 12일 – 2014년 1월 4일
웹사이트: http://www.ligartspace.com/

국제갤러리의 이광호 작가는 LIG 아트스페이스에서 개최되는 그룹 전시 <현현>에 참여한다. 이번 전시는 사물의 다양한 재현의 모습들을 보여주며, 그 과정을 통해 재현의 개념 변천을 보여주고자 하였다. 작품이 내포하는 의미는 대상을 해석하는 방식에 의해 달라지고, 더 나아가 사회나 시대에 따라 그 의미가 변화하며, 결국 개인의 경험에 맞추어 고유한 해석을 가지게 된다. 이번 전시에서 이광호 작가는 대표 작업 시리즈인 선인장 작품들을 선보이며, 재현의 의미를 관람객에게 전달하고 있다. 해당 전시는 내년 1월 4일까지 계속된다.
 
 
8 이광호 작가, 한국-인도 수교 40주년 기념전시 참여
October 17, 2013 ~ November 07, 2013

Cactus No.86, 2013, oil on canvas, 200 x 220 cm


전시명: AMMA UMMA! 암마 엄마!
주최기간: 주인도 한국문화원, 인도 국제교류센터
전시장소: 인도 국제교류센터(India International Centre), 뉴델리, 인도
전시기간: 2013년 10월 17일 ~ 11월 7일
웹사이트: http://www.iicdelhi.nic.in/

국제갤러리 이광호 작가는 주인도 한국문화원과 인도 국제교류센터에서 공동 주최하는 <AMMA UMMA! 암마 엄마!> 그룹전시에 참여한다. 이번 전시는 서구 미술 영향 아래에서 나름의 현대미술을 발전시켜온 한국과 인도 양국이 미술로서 상호 공감하는 자리를 만들고자 기획되었다. 전시명 ‘AMMA UMMA’는 각각 남인도어와 한국어로 “엄마”를 의미하며, 이는 미술에서 본질, 기본, 시작을 은유하는 뜻으로 어머니와 동의어인 ‘AMMA UMMA’를 제목으로 붙인 것이다. 이를 통해 전시는 현대미술의 시각에서 미술의 기본과 본질을 탐색하고자 한다. 이광호 작가를 포함하여, 한국과 인도의 20명 작가가 참여하는 이번 전시는 11월 7일까지 계속된다.
 
 
9 이광호 작가, 아뜰리에 아키 그룹전 <사적 공간에 거주하기> 참여
September 26, 2013 ~ November 07, 2013

Seoraksan, 2009, oil on canvas, 90 x 80 cm


전시작가: 김남표, 이광호, 이세현
전시기관: 아뜰리에 아키 atelier aki
전시명: 사적 공간에 거주하기 Residing in private places
전시기간: 2013년 9월 26일 – 11월 7일
웹사이트: http://atelier-aki.tistory.com/

국제갤러리의 이광호 작가는 아뜰리에 아키에서 개최되는 그룹 전시 <사적 공간에 거주하기>에 이세현, 김남표 작가와 함께 참여한다. 전시명이 지칭하는 사적인 공간은 작가들의 개별적인 경험을 통해 체현된 개념적 장소를 뜻한다. 이번 전시에서 작가들은 단순히 작품을 통해서 그들이 추구하는 유토피아적 환상 또는 상상적 세계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그 공간들을 재현하고 그들의 존재방식을 보여주며 거주하고자 하였다. 이러한 작품들을 통해서 관람객은 작가들이 제시하는 예술적인 세계와 관계하며 접할 수 있다. 본 전시는 11월 7일까지 계속된다.
 
 
10 국제갤러리 홍승혜, 이광호, 문성식 작가, 갤러리 101 그룹전 참여
July 12, 2013 ~ August 11, 2013

문성식, 빛과 어둠, 2013, 종이에 볼펜, 29.7 x 21 cm

전시작가: 권경환, 노순택, 문성식, 이광호, 홍승혜/심래정 등 31명
전시기관: 갤러리 101
전시명: 검은 사각형 Black Square
전시기간: 2013년 7월 12일 – 8월 11일

국제갤러리의 홍승혜, 이광호, 문성식 작가는 갤러리 101에서 개최되는 그룹 전시 <검은 사각형 Black Square> 에 참여한다. 이번 전시를 기획한 평론가 이대범씨는 기존 미술이 창조가 아닌 모방의 산물임을 강조했던 카자미르 말레비치의 “검은 사각형”에 착안하여, 참여작가들에게 그들만의 검은 사각형을 제작할 것을 요청하였다. 홍승혜, 이광호, 문성식 등 각자의 분야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연령층으로 구성된 참여작가들은 이번 전시를 통해 자신들의 창작 방법론을 지향하거나 탈주한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해당 전시는 8월 11일까지 계속된다.
 
 
11 국제갤러리 이광호 작가, CSP111 ARTSPACE 그룹전 참여
July 08, 2013 ~ August 30, 2013

이광호, Cactus

전시작가: 김인승, 김종태, 박형진, 배준성, 이광호 등 30인
전시기관: CSP111 ARTSPACE
전시명: 정물화(Still Life): 30인의 정물
전시기간: 2013년 7월 8일 – 8월 30일

국제갤러리 이광호 작가는 CSP111 아트스페이스에서 개최되는 그룹 전시 <정물화(Still Life): 30인의 정물>에 참여한다. 이광호 작가 등 국내 미술의 위상을 높이는 중견, 중진작가와 개성 넘치는 신진 작가를 포함한 30인의 참여작가들은 이번 전시를 통해 정물화 작품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미술사적, 미학적으로 가치 있는 전시작품들을 통해서 관객들에게 정물화 이상의 여운을 줄 것이다. 본 전시는 8월 30일까지 계속된다.
 
 
12 국제갤러리 이광호 작가, 갤러리세인 그룹전 참여
June 04, 2013 ~ June 25, 2013


Kwang-Ho Lee, Cactus No.82, 2013, oil on canvas, 80.3 x 100 cm

전시작가: 권순왕, 김현수, 이광호, 정길재, 천성길
전시기관: 갤러리세인
전시명: 갤러리세인 개관 2주년 기념 기획전 작가정신II-정물
전시기간: 2013년 6월 4일 – 6월 25일
웹사이트: www.gallerysein.com

국제갤러리 이광호 작가는 갤러리세인 개관 2주년 기념 기획전 <Made in Hands 작가정신II-정물>에 참여한다. 갤러리세인은 개관 2주년을 맞이해 ‘작가정신’ 시리즈를 기획하고, 올해 4월에는 풍경, 5월에는 인물 전시를 개최한바 있다. 이번에는 정물 전시로서, 이광호 작가를 포함한 5명의 작가들이 판화, 회화, 조각 등 20 여 점의 작품들을 선보인다. 본 전시는 6월 4일부터 25일까지 계속된다. 
 
 
13 Kwang-Ho Lee Participates in “Dialogue under the moonlight” 국제갤러리 이광호 작가, 조현화랑 그룹전 참여
May 03, 2013 ~ May 26, 2013


Kwang-Ho Lee, Heart, 2013, oil on canvas, 130 x 135 cm


전시작가: 김종구, 원인종, 이광호, 이종목, 잉킴, 조덕현
전시기관: 조현화랑, 부산
전시명: 달빛 아래의 대화 Dialogue under the moonlight
전시기간: 2013년 5월 3일 – 5월 26일
웹사이트: www.johyungallery.com

국제 갤러리의 이광호 작가는 부산에 위치한 조현화랑의 그룹전시 <달빛 아래의 대화>에 참여한다. 이광호 작가를 포함한 6명의 이화여자대학교 조형예술대학 교수들로 구성된 참여작가들은 이번 전시에서 회화, 조각, 설치 등 다채로운 작품들을 선보인다. 작가들은 정기적으로 만나 삶에 대한 파편적인 ‘대화’를 나누었고, 이 대화에 기획자가 개입하여 그들의 언어에 ‘다시, 떨림’을 주고자 했다. 그 결과 전시장의 작품들은 독단적으로 존재하지 않고 서로 꼬리를 물며, 상호 충돌하고 개입하게 된다. 해당 전시는 동일 지역 갤러리 다운타운에서도 함께 관람할 수 있으며, 5월 26일까지 계속된다.
 
 
14 이광호 작가, 조현화랑 개인전
September 02, 2011 ~ October 02, 2011


Cactus No. 68
2011
Oil on canvas
162.1 x 130.3 cm


전시명: Touch
전시장소: 조현화랑 (부산시 해운대구 중2동 1501-15)
전시기간: 2011년 9월 2일 –  10월 2일
개관시간: 11am –  7pm (화 – 일) / 월요일 예약 방문
웹사이트: www.johyungallery.com
문의: 전민경 02) 3210 9885

전시개요:
조현화랑 부산에서 이광호 작가의 개인전 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를 통해, 한국의 대표적인 사실주의 작가로 각광받아온 이광호 작가는 처음으로 부산에서 작품을 선보이게 되었다. 이광호 작가는 2010년 국제갤러리 개인전을 비롯, 올해 서울시립미술관, 가나아트센터, 덕수궁 미술관 등 다수의 그룹전을 갖는 등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KIAF(2008-2010), 대구아트페어(2008, 2010), 마이애미 바젤 아트페어(2008) 등 국내 및 해외 아트페어 참여도 활발하다. 일상적인 소재를 구상적 형상의 재현을 넘어 자신만의 독창적인 언어로 해석하는 이광호 작가는 이번 전시를 통해 최근 작업한 <선인장>, <풍경> 시리즈 등 총 28점의 작품을 소개한다. <선인장>과 <풍경> 시리즈에서는 대상을 정하고 그것을 사진으로 촬영한 뒤, 관찰과 모사(模寫)를 병행하여 작품을 완성해 가는데, 이 작품제작과정에서 비현실적으로 거대하게 확대된 선인장들은 일반적인 기준의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드러나는 사실성과, 추상성을 동시에 내포하고 있다. 이처럼 극도의 두가지 성격을 동시에 표현하는 이광호의 작품 세계를 이번 그의 개인전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Untitled
2010
Oil on canvas
100 x 106 cm





Untitled 1106
2011
Oil on canvas
45.5 x 53 cm
 
 
15 기억의 미래를 좇는 사람들
April 08, 2011 ~ May 01, 2011
참여작가 : 이광호, 신미경, 김지원, 남경민, 도윤희, 박지현, 박진아, 이동기, 이동재, 홍경택, 이이남
가나아트센터 : 4월 8일 –  5월 1일 2011년





신미경
Installation view of Translation-Ghost series;red,Soap,2009





이광호
Cactus No.38, 2009
227.3 x 181.8 cm, Oil on canvas
 
 
16 제29회 화랑미술제
February 11, 2011 ~ February 14, 2011
일시 : 2011년 2월 11일-14일
장소 : COEX, HALL C
국제갤러리 부스 : K 23
참여작가 : Bill Viola, Anish Kapoor, Donald Judd, Anselm Reyle, Roni Horn, John Chamberlain, Candida Hofer, Julian Opie, 구본창, 최재은, 김홍주, 양혜규, 정연두, 박미나, 이광호, 홍승혜, 센정



Donald Judd
Untitled
1985
Enameled aluminum
30 x 120 x 30 cm





Roni Horn
White Dickinson: THE STARS ARE NOT HEREDITARY
2006
Aluminum and solid cast plastic
2 x 2 x 56 1/8" / 5.08 x 5.08 142.5575 cm





Julian Opie
Jack walking
2007
LED wall mounted
Unique
229 x 110 x 12 cm





구본창
Vessel (HR 10-1 BW PL)
2006
Archival pigment print
106 x 85 cm
ed. 1/10





김홍주
Untitled
2010
Acrylic on canvas
40 x 32cm





센 정
Red head girl
2009
Oil on canvas
150 x 130 cm
 
 
17 본능적으로 – 김형관, 이광호, 이인현 3인전
November 12, 2010 ~ December 26, 2010


이광호, Untitled, 2010, oil on canvas, 130 x 227 cm


전시제목: 본능적으로
장 소: 갤러리소소 (gallery SoSo)
전시기간: 2010년 11월 12일 – 12월 26일
개장시간: 월요일 – 일요일: 11 am – 6 pm, 휴관일 없음
오 프 닝: 2010년 11월 12일 오후 5시
웹사이트: http://www.gallerysoso.com


본능(本能)의 사전적 정의는 어떤 생물체가 태어난 후에 경험이나 교육에 의하지 않고 선천적으로 가지고 있는 억누를 수 없는 감정이나 충동이다. 본능은 곧 스스로를 주장하는 가장 원초적인 수단인 것이다. 김형관, 이광호, 이인현 3인의 작가는 본능적이고 감각적인 특성을 통해 표현적이고 질료적인 예술을 만든다.

이광호는 자신이 보는 어떤 것을 본능을 통하여 어떻게 창조되는가를 제시한다. 대상의 표면을 더듬는 순간에 느껴지는 쾌감은 물감을 사용하여 캔버스의 표면을 덮는 행위로 연장된다. 캔버스 위에 그려지는 것은 감각이다. 더 이상 대상은 중요치 않으며 캔버스의 표면, 물감, 작가의 ‘삼위일체’를 창출한다.

김형관은 Long Slow Distance 연작에서 보여주었던 산의 모습과는 다른 이미지를 제시한다. 그림 속에서 그려지는 것은 신체이다. 작가는 캔버스의 피부에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욕구를 충족시키는 먹고, 싸고, 숨쉬는 행위를 나타낸다. 그러나 신체는 대상으로서 재현된 것이 아니라, 그러한 감각을 느끼는 자로의 체험된 신체이다. 전작에서 잡지나 사진에서 차용한 풍경에 대해 경험론적인 표출을 중시하였던 것처럼 작가의 실제적인 그리기가 캔버스의 표면에 존재한다.

이인현의 작품은 3차원의 공간 안에서 움직이는 관람자와 즉물적인 사물의 상호작용을 일으킨다. 창(窓)을 통해 실제로 존재하는 외부의 풍경을 건물 안으로 들어오게 하는 것처럼 관람자는 작품 앞에 놓여진 프레임을 통하여 본능적으로 사물과 공간 사이의 차이를 감지할 수 있다. 이와 동시에 관람자, 대상, 공간이 한데 어우러지는 또 다른 실공간(positive space)을 구현하게 되었다.